광산구, ‘임산부의 날’ 캠페인

 

전남투데이 장은영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제18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해 10일부터 13일까지를 ‘임산부의 날 주간’으로 정하고 저출산 극복과 임산부 보호‧배려 분위기 조성을 위한 행사와 캠페인을 추진한다.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 임신 10개월의 의미를 담아 10월 10일로 지정됐다.

 

광산구는 주간 첫날인 10일 수완동 ‘더블유여성병원’에서 임산부 배려 독려 홍보물을 배부하고, 퀴즈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꿈꾸는태교교실’ 및 ‘베이비오감만족교실’ 등 임산부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공예 만들기 체험과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한 ‘임산부 태교 명상 요가교실’, ‘부부공감교실’ 등도 대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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