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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노로바이러스 유행…영유아 각별 주의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시가 최근 겨울철 영유아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증가함에 따라 철저한 위생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10개 의료기관에 내원한 급성설사환자 대상 원인병원체 모니터링 결과, 12월 넷째 주부터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이 급증해 1월 셋째주 58.5%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은 12월 셋째 주 31.3%에서 12월 넷째 주 53.7%, 1월 첫째주 54.3%, 1월 셋째주 58.5%로 증가 추세다. 연령별로는 4주간(12월 넷째 주∼1월 셋째 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중 78.3%(157건 중 123건)가 0∼6세로,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층에 유행이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 노로바이러스는 구토, 설사 등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로, 겨울철 낮은 온도에도 생존하며 면역 유지 기간이 짧아 재감염이 잦은 것이 특징이다. 주요 감염경로는 오염된 물이나 어패류, 채소류 섭취하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 또는 환자 분비물의 비말에 의한 감염이다. 감염된 경우 12∼

    • 김경민 기자
    • 2026-01-27 10:10
  • 사회 광주역사민속박물관, 4회연속 ‘문체부 우수기관’ 인증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주광역시는 역사민속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4회 연속 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 운영 역량과 공공성을 입증했다고 27일 밝혔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운영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종합 점검해 인증 등급을 부여하는 국가 제도로, 지난 2017년 처음 도입돼 3년 주기로 시행한다. 문체부는 올해 전국 304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전시·교육 운영 ▲소장자료 관리 ▲조사·연구 ▲조직·인력 운영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평가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이번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해 2017년·2019년·2022년에 이어 2026년까지 4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시민 참여형 전시를 기획해 광주의 역사와 민속,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일상 속 이야기로 풀어낸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시민 접근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지역의 역사·민속 자료를

    • 김경민 기자
    • 2026-01-27 10:10
  • 사회 광주광역시, 제2기 행정옴부즈만위원회 출범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광역시는 26일 감사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기 행정옴부즈만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제2기 행정옴부즈만위원회는 상임행정옴부즈만으로 위촉된 안병갑 전 광주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과 시민활동가·교수·변호사·전직 공무원 등 각 분야 전문가 6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4년이다. 안병갑 상임행정옴부즈만은 “위원회가 시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창구이자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고충민원을 세심하게 살피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행정업무 처리나 제도로 인해 귄익을 침해당한 시민은 누구나 행정옴부즈만위원회에 고충 민원을 신청할 수 있다. 위원회는 접수된 민원에 대해 관계기관 의견조회, 현장조사, 전문가(기관) 감정 등 조사 절차와 심의‧의결을 거쳐 시정 및 제도 개선 권고, 합의‧조정, 의견표명 등의 방식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임태형 감사위원장은 “광주시는 제2기 행정옴부즈만위원회 운영을 통해 시민의 권익 보호와 행정의 공정성·신뢰성 제고는 물론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선

    • 김경민 기자
    • 2026-01-27 10:10
  • 사회 광주전남 통합 직능별 시민공청회- 시민사회 “통합, 광주 브랜드·시민주권 강화 방향으로”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광역시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시민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6일 전일빌딩245에서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광주전남 통합 시민사회분야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기정 시장은 ▲행정통합에 따른 시민 체감 변화 ▲교통‧생활권 연계 강화 ▲경제‧산업 경쟁력 제고 ▲자치권 보장과 균형발전 방안 ▲통합 이후 행정 서비스 접근성 등 행정통합에 따른 시·도민의 삶에 미칠 변화와 특별법에 담길 주요 내용 등에 대해 설명했다. 토론은 기우식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사무처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이민원 광주대 명예교수, 조진상 동신대 명예교수, 김현주 전교조 광주지부장, 박재만 참여자치21 공동대표, 김종필 광주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이 지정 토론자로 나서 발제를 진행했다. 이후 시민사회단체 참여자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과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이민원 광주대 명예교수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법체계의 구조와 쟁점을 진단하며 “법안이 얼마나 촘촘히

    • 김경민 기자
    • 2026-01-26 19:10
  • 문화/예술 광주김치축제, 문광부 ‘문화관광축제’ 지정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시 대표축제인 광주김치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다. 광주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광주김치축제가 포함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전문가·소비자·지역주민 평가 결과를 종합해 이뤄졌으며, 바가지요금 등 부정적 요소 발생 여부와 관광객 편의 제고를 위한 축제 수용 태세가 주요 평가로 반영됐다.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지정에 따라 광주김치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2026~2027년 2년간 국비 4000만원을 지원받고, 해외 홍보,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 활용 축제 수용 태세 개선 등 전문적인 지원을 받게 됐다. 지난해 10월31일부터 11월2일까지 열린 제32회 광주김치축제에는 총 5만7000여명이 방문했다. ‘우주최光 김치축제’를 주제로 한 축제기간 매출액은 10억5000여만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 민생경제 회복에 기여했다. 특히 ▲천인의 밥상 ▲김치마켓 ▲푸드쇼 등 시그니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대표 콘텐츠

    • 김경민 기자
    • 2026-01-26 17:10
  •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 서부권 공청회 열어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26일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 중강당에서 서부권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 추진 현황 공유 및 의견 청취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교육 현장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2일 동부권 공청회, 23일 시민단체 토론회에 이어 마지막 일정이다. 공청회는 시교육청 최성광 미래교육기획과장이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 ‘교육의 전문성과 자율성 확보’를 주제로 자유 토론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통합 이후 학생 복지 및 교육 서비스의 연속성 유지 ▲양 시·도 간 교육 인프라 격차 해소 ▲통합 교육청 출범에 따른 행정 조직의 효율화 방안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한 학부모는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통합 시청이 무안으로 간다는데, 통합교육청 청사도 전남으로 가냐”며, ”통합교육청은 어디로 가는지, 언제 결정되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 김경민 기자
    • 2026-01-26 17:10
  • 스포츠/여가 광주광역시체육회, 동계체전 아이스하키 광주 선수단 격려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아이스하키 광주광역시 선수단을 격려했다. 지난 주말 진행된 광주실내빙상장 훈련장 방문은 사전경기로 개최된 빙상 종목 격려에 이은 두 번째로 아이스하키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직접 만나 응원하고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에는 아이스하키협회가 존재하지 않아 선수단 운영 및 지원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실정이다. 아이스하키 종목은 경기장과 선수들이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광주광역시는 다소 약소 시도로 평가받아 왔으나 매년 초등부 선수단이 꾸준히 전국대회에 참가하며 도전하고 있다. 우리 시의 아이스하키 종목 역대 최고 성적은 8강으로, 선수단은 올해도 최고 성적 달성을 목표로 훈련에 전념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열악한 여건 속에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선수 여러분이 광주체육의 자랑”이라며, “결과보다 과정이 더 값진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우리 체육회도 선수들이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

    • 김경민 기자
    • 2026-01-26 15:50
  •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AI교육원, ‘사람 중심 AI 기본교육’ 시대 연다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본원(북구 능안로 30번길 7) 대강당에서 개원식을 개최한다. 이번 개원식은 교육청, 시의회, 기업, 대학, 시민,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교육 격차를 넘어 AI 기본교육 시대를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정선 교육감과 교사, 학생, 학부모 대표가 AI 시대에 필요한 ‘사람 중심의 AI 기본교육 비전 선언문’을 선포하며 광주형 AI 기본교육 시대의 개막을 알린다. 이어 알하산 야신 존스홉킨스대 수석 교수 등 국내외 AI 전문가들이 ‘AI 기본교육의 필요성과 방향’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시민과 공교육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1·2층 전시체험 공간에서는 자율주행·에너지·헬스케어·문화예술 등 지역 주력산업 콘텐츠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는 AI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AI교육원 AI교육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정선 교육감은 “광주AI교육원이 대한민국의 AI 교육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첫발을

    • 김경민 기자
    • 2026-01-26 15:50
  •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의회, ‘시·도의회 광주·전남 통합 공동 TF’ 구성 제안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광역시의회는 26일 전라남도의회에 행정통합 주요 쟁점을 논의하기 위한 ‘시·도의회 광주·전남 통합 공동 TF’ 구성을 공식 제안하고, 의원 정수 확대 등을 골자로 한'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수정안을 광주·전남 행정통합추진기획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은 통합특별시의 명칭과 청사 위치 등 지역 간 이해관계가 첨예한 사안을 양 시·도 의회가 머리를 맞대고 풀어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광주시의회는 이날 의견서를 통해 통합특별시의 명칭과 청사 문제는 시민의 삶과 정서에 맞닿아 있는 부분으로 행정적 효율성만으로 결정할 수 없으므로, 시민의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결정하기 위해 전라남도의회에 공동 TF 구성을 제안했다. 시의회는 공동 TF를 통해 ▲통합특별시의 명칭 ▲청사 위치 ▲통합 특별법안의 쟁점 사항 등을 함께 논의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시·도 통합은 행정뿐만 아니라 의회도 하나로 합쳐지는 과정인 만큼, 양 의회가 조기에 만나 이견을 조율하고 공통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금일 행정통합추진기획단에 전달된 수정안은

    • 김경민 기자
    • 2026-01-26 15:50
  • 사회 광주광역시시, 향토기업 현대하이텍과 630억 투자협약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향토기업인 ㈜현대하이텍이 총 630억원을 투자해 광주 하남산단에 ‘자동차 신규 차종 부품 제조공장’을 신설한다. 광주광역시는 ㈜현대하이텍과 26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신규 차종 부품 제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현대하이텍은 지난 2000년 설립된 현대·기아자동차 1차 협력사로, 자동차 차체 부품 제조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광주지역 대표 기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기정 시장,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 손두영 인공지능산업실장과 현대하이텍 김용구 대표이사, 김현영 부사장, 오창주 상무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현대하이텍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총 630억원을 투입해 하남산업단지 일원에 신규 차종 부품 제조공장을 신설한다. 공장 신축과 설비 투자 등을 통해 31명 이상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전망이다. 광주시는 투자 실행 과정에서 각종 행정 지원과 함께 조세 감면, 보조금 지원 등 관련 규정에 따른 투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기업인 현대하이텍이 광주에 재투자를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광주시는

    • 김경민 기자
    • 2026-01-26 15:50
  • 사회 광주광역시.전남 통합 직능별 시민공청회- 경제·산업, 통합은 지역산업 확장·일자리 창출 계기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전남 통합이 지역 산업의 확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 도약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현장 목소리가 나왔다. 광주광역시는 26일 광주창업거점인 북구 스테이지(빛고을창업스테이션)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경제·산업 분야 직능별 시민공청회’를 열고 경제단체, 산업계, 농업인 등 각계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이번 공청회는 광주시가 자치구 순회 권역별 시민공청회와 병행해 분야별로 추진하는 직능별 의견 수렴으로, 행정통합이 지역경제와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청회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반도체·인공지능·에너지 산업계, 경제단체, 농민단체, 광주연구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강기정 시장은 광주전남 통합 추진 배경과 경과, 특별법 주요내용과 향후계획 등을 설명했다. 이후 진행된 의견 청취 시간에는 경제·산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다. 경제단체와 산업계 관계자들은 광역경제권 형성을 통한 투자유치 여건 개선과 기업 활동의 효율성 제고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 도입을 위한 제

    • 김경민 기자
    • 2026-01-26 15:50
  • 사회 광주광역시, 직장맘·대디 노무상담 상시 지원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노동권 보호와 일가정양립 실현을 위해 ‘직장맘·대디를 위한 원스톱 노무상담’을 상시 지원한다. ‘원스톱 노무상담’은 임신·출산·육아휴직 등 모·부성 보호와 관련한 노동문제를 무료로 상담하고, 권리침해가 확인된 사안은 심층 노무상담과 권리구제를 연계해 지원하는 서비스다. 상담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직장인 부모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전화와 전자우편,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누리집을 통해 연중 신청할 수 있다. 모든 상담 내용은 비밀을 보장한다. 원스톱 노무상담은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소속 상근 노무사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며 출산휴가,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법·제도 정보를 제공한다. 상담을 통해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사용을 이유로 근무지 변경, 임금·퇴직금 불이익 등 부당한 처우가 확인되면 협력 노무사를 통한 ‘무료 권리구제 지원’을 받도록 연계한다. 무료 권리구제 지원은 고용노동청 신고와 노동위원회 구제신청 대리, 사업주와의 갈등 조정 등 노동분쟁 전반에 대한 법률 서비스를 포함한다. 양보근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모·

    • 김경민 기자
    • 2026-01-26 15:50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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