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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광양시, 옥곡면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철저한 잔불 정리와 주민 복귀 지원에 총력”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는 지난 21일 오후 옥곡면 묵백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 진화를 22일 완료하고, 재 철저한 잔불 정리와 주민 안전 귀가 지원 등 후속 조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은 건조한 날씨와 바람으로 자칫 대형 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있었으나, 산림청과 소방, 군·경찰, 광양시 공무원 등 총 997명의 인력이 밤샘 진화 작업과 방화선을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 끝에 인명 피해 없이 주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광양시는 주불 진화 이후에도 재발화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25일까지를 ‘잔불 정리 및 뒷불 감시 집중 기간’으로 정하고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산림소득과를 중심으로 산불진화 전문 인력을 편성해 피해가 발생한 ▲4개 구역에 12명씩 ‘야간 산불감시원’을 배치했으며, ▲피해 지역 주민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가구별 전담 공무원을 지정했다. 아울러 ▲재발화 예방을 위해 마을 방송과 현장 안내로 주민 대상 안전 계도도 병행하고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주불 진화는 완료됐지만 단 하나의 불씨도 남지

    • 조평훈 기자
    • 2026-01-23 16:10
  • 광양시 광양소방서, 아파트 화재 피해 가정에 격려금 전달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소방서는 최근 광양시에서 발생한 아파트 화재 당시, 위험을 무릅쓰고 자녀들을 구조한 가정에 격려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해당 화재는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세 명의 아이가 실내에 고립되는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으며, 보호자인 어머니가 연기와 위험을 무릅쓰고 윗집 베란다 창문을 타고 이동해 자녀들과 함께 대피해 있다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가족 모두가 무사히 구조됐다. 광양소방서는 이 가정에 전달한 격려금이 최근 산불 진화 활동으로 받은 전라남도지사 격려금 100만 원으로 마련된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다시 나눔으로써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자 이번 전달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광양소방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었을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달하게 됐다”며 “이번 나눔을 계기로 많은 시민과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을 함께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소방서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 확보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소방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조평훈 기자
    • 2026-01-23 15:28
  • 광양시 광양시, 아동 중증질환자 관외 진료 교통비 지원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는 아동 중증질환자가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수도권 등 관외 의료기관을 이용하면서 발생하는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아동 중증질환자에 대한 관외 진료 교통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진료일부터 신청일까지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암·희귀질환 등 산정특례 대상 질환으로 관외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은 18세 미만 아동(2026년 기준 2008년생까지)이다. 지원 금액은 관외 진료 1회당 ▲수도권 지역(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 10만 원 ▲수도권 외 지역(광양시, 여수시, 순천시 제외) 7만 원이며, 연간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금은 모바일 지역상품권(chak)을 통해 광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교통수단의 종류와 관계없이 진료 1회당 정액으로 동일하게 지원된다. 해당 사업은 연중 상시 운영되며, 신청은 아동의 법정대리인이 진료일 기준 6개월 이내에 작성된 진단서 또는 소견서, 진료사실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광양시보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광양시보건소 건강

    • 조평훈 기자
    • 2026-01-23 12:10
  • 광양시 광양시 통합지원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는 1월 21일 광양시청 창의실에서 '제1기 광양시 통합지원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1기 광양시 통합지원협의체 신규 위원 위촉장 전수와 함께 2026년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보건․의료․복지․주거․돌봄 분야의 유관기관과 전문가로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총 21명 중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화와 복합적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추진 방향을 논의하며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에 이어 부위원장 선출이 이뤄졌으며, 이어진 심의에서는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지원 ▲의료․돌봄 연계 강화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광양시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행정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현장을 잘 아는 민간 전문가와 기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조평훈 기자
    • 2026-01-23 12:10
  • 광양시 광양시, 환경법 위반한 여수광양항만공사에 과태료 처분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는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대해 ‘광양항 항만관련부지(7·8블럭) 조성공사’ 과정에서'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위반 사실을 확인, 1월 22일자로 과태료 처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항만공사는 2023년 6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광양항 항만관련 부지(7·8블럭) 조성공사’를 추진하면서, 폐기물 배출 장소를 ‘광양시 황길동 광양항 항만관련 부지 일원’ 으로 신고하고, 처리계획서상에서도 “공사 현장에서 건설폐기물을 분리·선별 후 즉시 처리하겠다”고 했다. 신고서상 ‘부지 일원’이란 공사명인 광양항 항만부지관련부지(7.8)의 조성공사장을 특정하는 것으로, 이는 건설폐기물법 제13조가 규정한 ‘배출 현장 내에서 종류별·처리 방법별로 폐기물을 배출처리’ 하도록 한 규정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항만공사에서는 일부 건설폐기물(폐아스콘및 폐콘크리트 약 187톤)을 ‘항만부지 7·8 블럭(배출장소)’가 아닌 약 1km 떨어진 ‘항만부지 3-3단계’ 부지로 이동·보관 한 후 선별·처리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처리해야 하는 법적 기준을 위반한 사실이 시 점검 결과 드러났다.

    • 조평훈 기자
    • 2026-01-23 12:10
  • 광양시 ‘평생 살고 싶은 광양’ 실현 위한 2026년 시정 전략 점검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는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설정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중심으로 주요 사업 추진 전략과 실행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부시장과 국·소장이 배석한 가운데 51개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총 578개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2026년 시정 운영의 핵심 과제와 중점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주요 보고 내용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급변하는 미래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함께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AI 및 디지털 기반 철강산업 고도화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 육성을 위한 역점 사업 ▲매화축제와 관광시설 확충 등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인프라 확충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 아울러 기존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규사업의 실효성을 강

    • 조평훈 기자
    • 2026-01-23 12:10
  • 광양시 광양시, 2025~2026절기 B형 인플루엔자 증가세 예방 접종 당부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는 최근 감소세를 보이던 인플루엔자(독감)가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소폭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아직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은 접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검출이 증가하고 있는 B형 인플루엔자는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백신주*와 매우 유사한 것으로 확인돼, 이번 절기에 보급된 백신이 B형 인플루엔자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겨울 유행 초기에 A형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경우라도 B형 인플루엔자에 다시 감염될 수 있어, 65세 이상 어르신과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재유행에 대비해 지난해 9월 22일부터 실시 중인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기침 예절 실천, 올바른 손 씻기, 실내 환기 등 일상 속 개인위생수칙도 반드시 실천해

    • 조평훈 기자
    • 2026-01-22 15:50
  • 광양시 광양시, 옥곡면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는 지난 21일 오후 옥곡면 묵백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 진화를 22일 오전 12시를 기해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주불 진화 완료에 따라 인근 피해 우려 지역 5개 마을 주민 601명에 대한 대피 명령을 전면 해제했으며, 현재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 체제로 전환했다. 이번 진화 작업에는 산림청과 지자체, 소방서, 군부대, 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총력 대응에 나섰다. 헬기 25대와 소방차·산불 진화 차량 등 장비 108대가 투입됐으며, 광양시청 공무원과 산불전문진화대 등 총 997명이 밤샘 진화 작업을 벌이며 방화선을 구축해 화재 확산을 차단했다. 그 결과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피해 규모는 임야 약 49ha로 추산되나 인근 민가와 중요 시설 피해는 최소화했다. 광양시는 화재 발생 직후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전방위적인 보호 조치를 시행했다. 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주민 대피 명령을 즉각 지시해 산불 현장 인근 2개 면 5개 마을 주민 601명이 건강지원센터와 백학문화복지센터 등 지정 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했으며, 공식 SNS를

    • 조평훈 기자
    • 2026-01-22 15:50
  • 광양시 광양시, 한파 속 ‘빛과 볕으로 봄을 여는 광양’ 선택 제안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는 백운산 고로쇠 약수와 섬진강 벚굴 등 지역 대표 제철 먹거리를 통해 겨울의 끝자락에서 봄기운을 느끼고 활력을 더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광양은 매화 꽃망울이 터지고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되며 이른 봄의 기운이 감돌고 있다. 청정 백운산에서 채취한 ‘광양 백운산 고로쇠’는 미네랄과 칼륨,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한 수액으로, 국립산림과학원으로부터 골다공증 개선 효과를 입증받았다. ‘뼈에 이로운 나무’라는 뜻의 ‘골리수(骨利樹)’에서 유래한 고로쇠는 오랜 세월 건강 약수로 알려져 왔다. 광양백운산 고로쇠는 산림청 지리적 표시제 제16호로 등록돼 있으며, 고로쇠약수영농조합과 각 읍·면·동 농협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섬진강 벚굴은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섬진강 하구에서 자라 ‘강굴’로도 불리며, 물속에 핀 벚꽃을 닮은 모습에서 이름을 얻었다. 성인 손바닥만 한 크기의 벚굴은 탄력 있는 식감과 깊은 풍미를 지녀 구이·찜·전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으며, 단백질과 아연 등 무기질이 풍부해 제철 보양식으

    • 조평훈 기자
    • 2026-01-22 12:10
  • 광양시 광양시,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발생 주의 당부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영유아 집단 시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5년 내 노로바이러스 감영증 환자 수가 최대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전체 환자의 약 40%가 영유아인 것으로 나타나 철저한 예방 관리가 요구된다.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쉽게 감염되며 설사, 구토, 복통, 발열 등을 유발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발생 빈도가 높고,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가 생활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에서는 접촉을 통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어 선제적인 위생 관리가 필수적이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음용수는 끓여서 마시기 ▲설사 증상이 있거나 손에 상처가 있는 경우 조리하지 않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아울러 환자 발생 시에는 ▲증상 소실 후 48시간이 경과할 때까지 등원·등교·출근 제한 ▲배변 후 변기 뚜껑을 닫고 물 내리기 ▲구토물 및

    • 조평훈 기자
    • 2026-01-22 12:10
  • 광양시 광양시, 광양청년꿈터 내 청년 작가 전시 공간 운영 본격화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가 청년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광양청년꿈터’ 내에 청년 작가 전시 공간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 공간 조성은 청년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과 만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양청년꿈터 내부 복도를 활용해 조성된 전시 공간은 청년의 일상과 문화예술이 맞닿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운영된다. 첫 번째 전시는 광양에서 활동 중인 청년 예술가 박하나 작가의 작품으로, ‘산’을 주요 소재로 한 아크릴 캔버스화 5점을 선보인다. 박 작가는 2020년부터 광양청년꿈터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청년들과 꾸준히 교류해 왔으며, 자연의 풍경과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잔잔한 사유와 정서적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광양청년꿈터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 예술가들에게 데뷔 기회를 제공하고, 작품을 알릴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확대해 청년 예술가의 등용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프로그램 운영 중심의 공간

    • 조평훈 기자
    • 2026-01-22 12:10
  • 광양시 조기개입으로 아동학대 방지, 김보라 광양시의원 조례안 발의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김보라 광양시의회 의원이 발의한 '광양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광양시의회 제34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개정안은 아동학대 조사 중이거나 일반사례로 판단된 경우에도 신속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조기개입’ 제도를 도입하고, 피해아동 및 그 가족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 근거를 마련하여 지역사회의 아동보호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조기개입’ 정의 신설 ▲피해아동 및 그 가족에 대한 상담·교육·의료 및 심리치료 지원 근거 명시 ▲조기개입 지원 체계 구축 및 사후관리 모니터링 실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위탁 근거 마련 등을 담고 있다. 기존에는 아동학대로 최종 판단된 사례에 대해서만 개입이 가능했으나,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학대 여부 판단 전이나 아동학대가 아닌 사례로 분류된 경우에도 위기 징후가 발견되면 선제적으로 상담과 심리치료 등의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보라 의원은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어떠한 아동도 학대라는 위기에 홀로 남겨지지

    • 조평훈 기자
    • 2026-01-21 15:10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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