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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광양시, 2026년 붉은 말의 해...광양마로산성에서 말, 말, 말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는 2026년 병오년, 힘과 도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역사와 신성함이 깃든 광양 마로산성 방문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해발 208.9m의 마로산성은 백제시대에 처음 축조돼 통일신라시대에 활발히 활용된 고대 성곽으로, 군사적 기능을 넘어 행정·교통·종교 기능이 결합된 복합 유적이다. 이름에 ‘馬(말)’자가 포함된 마로산성은 정상부를 중심으로 성벽을 둘러싼 테뫼식 산성으로, 가장자리는 높고 중앙은 낮아 말안장을 닮은 ‘마안봉(馬鞍峰)’ 지형을 이룬다. 마로산성의 성격은 발굴조사를 통해 확인된 시설과 유물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순천대학교박물관이 2001년부터 2006년까지 5차례에 걸쳐 실시한 전면 발굴조사에서는 문터 3곳, 치 3곳, 건물터 17동, 집수시설 14곳, 제사시설 1곳 등 다양한 시설이 확인됐다. 특히 출토된 토제마 300여 점은 전국에서 확인된 약 800여 점 가운데 단일 유적으로는 최다 수량으로, 그 규모가 압도적이다. 토제마는 실제 말처럼 성별과 갈기, 마구까지 정교하게 묘사돼 있으며, 대부분 목과 몸통이 분리

    • 조평훈 기자
    • 2026-01-12 12:30
  • 광양시 광양시 골약동, 경로당 임원 역량 강화교육 실시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 골약동은 1월 9일 오후 2시 30분, 골약동사무소 다목적강당(3층)에서 골약동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경로당 임원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회계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임원들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교육에는 광양시에 정식 등록된 골약동 경로당 18개소의 회장과 총무 등 26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2026년 경로당 운영비 및 냉ㆍ난방비 지원계획 ▲보조금 집행방법과 정산 절차 등 회계 교육 ▲경로당 환경개선 및 물품지원 계획 ▲지역봉사지도원 운영 제도 ▲광양시 생애복지플랫폼에 따른 노인복지정책 등을 안내하고, 관련 홍보 및 협조사항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통해 보조금 사용 시 유의사항과 지원 가능·불가 항복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아울러 기초연금, 노인일자리, 독거노인 안전지원 서비스 등 주요 노인복지정책을 함께 소개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경로당 임원의 역할도 강조했다. 문성기 고길

    • 조평훈 기자
    • 2026-01-12 12:30
  • 광양시 광양시, 임야 재배 매실 과원 유기질비료 지원 신청・접수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는 농·임업경영체 등록이 불가능해 비료・직불금 등 국비가 수반되는 농림사업에서 소외돼 왔던 임야 식재 매실 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신규사업으로 '임야 식재 매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월 30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도적 한계로 기존 유기질비료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임야에 매실을 재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영농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농·임업경영체 등록이 불가능한 임야 중, 지목이 ‘임’이거나 지번이 ‘산’으로 된 토지에서 매실을 재배·관리하는 농가다. 선정된 농가에게는 광양시 관내 유기질비료 생산업체에서 생산된 유기 인증 유기질비료 또는 가축분퇴비의 구입비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기준은 10a당 유기질비료 50포 또는 가축분퇴비 100포이며, 지원 단가는 포(20kg)당 유기질비료 3,700원, 가축분퇴비 1,800원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 산업팀을 방문해 희망업체, 비료명, 수량, 임야 경작 내역 등을 기재한 사업신청서를

    • 조평훈 기자
    • 2026-01-12 12:30
  • 광양시 광양시, 취약계층 농식품 바우처 2026년에도 지원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는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내산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2025년에 이어 2026년도에도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식품 바우처는 지정된 매장에서 신선한 농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카드형 이용권으로,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아동‧청년(199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이 포함된 가구이다. 특히 2026년부터는 청년층이 포함된 가구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되어 사업량이 2025년 250가구에서 2026년에는 430가구로 대폭 증가했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1인 가구는 월 4만 원 ▲4인 가구는 월 10만 원 ▲최대 10인 가구는 월 18만7천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기간은 1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이며, 매월 지원금 중 미사용 금액은 해당 월 지원금의 10% 이내에서만 이월할 수 있다.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보장시설 수급자와 영양플러스 사업 이용자는 가구원 수에서 제외된다. 바우처 사용처는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 등 94개 업체, 6만여 개 매장이며, 국산 과일류·

    • 조평훈 기자
    • 2026-01-12 12:30
  • 광양시 광양시, 올해도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계속 지원... 남성 육아 참여 확대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는 남성 근로자의 육아 참여를 장려하고 육아휴직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남성 육아휴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월 30만 원씩 최대 3개월이며, 고용노동법에 따라 육아휴직 급여를 받고 있는 남성 근로자 중 신청일 기준 광양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사람이 대상이다. 대상 자녀는 신청일 기준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육아휴직 종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방문 또는 MY광양앱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며, 고용센터에서 발급한 ‘육아휴직급여 지급결정통지서’를 제출해야 한다. 해당 서류는 고용센터 방문 외에도 고용24 또는 고용보험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발급이 가능하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장려금 지원이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2024년부터 해당 장려금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 120여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자세한 사

    • 조평훈 기자
    • 2026-01-12 12:30
  • 광양시 광양시, ‘2026년 한방 난임치료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가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임신을 돕기 위해 ‘2026년 한방 난임치료 지원사업’ 대상자 24명을 오는 12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라남도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가정(사실혼 포함)으로, 1년 이상 임신이 되지 않은 여성 또는 난임 부부다. 다만, 35세 이상 여성의 경우는 6개월 이상 임신이 되지 않은 경우도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참여 기간 중에는 체외수정이나 인공수정 등 양방 난임시술을 병행할 수 없으며, 한방치료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나 심리적 거부감이 없어야 하고 성실히 치료에 임할 것에 동의해야 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최대 180만 원 한도 내에서 개인의 체질과 건강 상태에 적합한 한약을 3개월간 무료로 지원한다. 치료 종료 후에는 2개월간의 추적 관찰을 통해 임신 여부 등 치료 효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이 사업 외에도 난임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난임 진단 검사비 지원 ▲난임부부 교통비 등 지원 ▲난임부부

    • 조평훈 기자
    • 2026-01-09 17:10
  • 광양시 광양시, 2026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도약...광양관광 ‘박차’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는 2026년을 맞아 ‘일상이 관광이 되는 도시, 다시 찾고 싶은 광양’ 실현을 목표로 관광도시 전환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시는 산업·문화·자연 자원을 연계한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 권역별 특화 개발과 관광 인프라 고도화를 중심으로 관광 정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단순 방문 중심의 관광 구조에서 벗어나 머무르고 다시 찾는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꾀한다. 특히 ▲구봉산 관광 연계시설과 체험형 조형물 조성 ▲배알도 수변공원 캠핑 메카 조성 ▲광양읍 미디어아트 관광 명소화 등 주요 관광사업을 조속히 완공해 권역을 잇는 광양형 관광벨트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o ‘보는 관광’에서 ‘경험하는 브랜드’,‘체류형 관광’으로 광양시는 관광 콘텐츠를 기존의 관람 중심에서 체험과 참여 중심으로 확장한다. 광양매화축제는 체험·야간·연계 콘텐츠를 강화해 경쟁력을 높이고, 삼화섬과 해비치로를 잇는 ‘달빛365’ 야간관광 사업을 통해 사계절 관광 기반을 구축한다. 또한 ▲윤동주 테마 관광 인센티브 지원 ▲배알도 수변공원 모

    • 조평훈 기자
    • 2026-01-09 12:30
  • 광양시 광양시, 2026년 결혼이민자 국적취득비용 지원사업 추진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는 결혼이민자의 한국 국적 취득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결혼이민자 국적취득비용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 다문화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시행되며, 결혼이민자의 국적 조기 취득을 유도함으로써 다문화가정의 사회적·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인구 유입과 정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16년 6월 1일 이후 국적을 취득한 결혼이민자로, 국적 취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계속하여 전라남도 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자이다. 신청은 결혼이민자 본인 또는 배우자가 가능하며,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지원 내용은 귀화허가 신청 수수료에 대해 1인당 30만 원을 최초 1회 지원하는 것으로, 관련 증빙서류 확인 후 신청한 계좌로 지급된다. 다만, 특별귀화 요건 등으로 국적취득비용이 면제된 경우나, 타 지자체 사업을 통해 유사·중복 지원을 받은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광양시는 2026년 한

    • 조평훈 기자
    • 2026-01-09 12:30
  • 광양시 광양시, 다문화가족 맞춤형 지원 지속 추진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결혼이민자의 한국 사회 적응과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결혼이민자의 언어 역량 강화를 위한 한국어능력시험(TOPIK) 응시료 지원사업과, 다문화가정의 가족 유대감 형성과 여가·문화생활 정착을 위한 우리가족행복 문화체험비 지원사업으로 구성된다. 결혼이민자 한국어능력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은 결혼이민자의 한국어 구사 능력 향상을 통해 마련된 사업으로, 2026년 한국어능력시험에 응시하고 성적증명서를 발급받은 결혼이민자에게 TOPIKⅠ은 4만 원, TOPIKⅡ는 5만5천 원의 응시료를 지원한다. 본 사업은 전액 시비 100만 원으로 추진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금이 지급된다. 아울러, 다문화가정 우리가족행복 문화체험비 지원사업은 가족 단위 문화체험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지역사회 소속감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올해 1월부터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 중인 다

    • 조평훈 기자
    • 2026-01-09 12:30
  • 광양시 ‘광양형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범위 확대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는 올해 ‘광양형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사업의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는 기존 중위소득 63% 초과~100% 이했던 소득 기준을 ‘65% 초과~150% 이하’로 상향 조정한 것으로, 전년도 사업 운영 과정에서 소득 기준으로 지원을 받지 못했던 한부모가족에 대한 추가 지원 필요성이 확인돼 지원 대상을 넓혀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지원 대상은 광양시에 거주하며 1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가족으로, 해당 소득 기준을 충족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자녀 1인당 월 10만 원이다. 신청은 1월부터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사회보장급여 중 하나인 ‘한부모 가족지원’ 신청 시 광양형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신청서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 기준 확대를 통해 그동안 소득 기준으로 지원을 받지 못했던 가정도 새롭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보다 많은 한부모가족이 안정적인 양육 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원 대상자

    • 조평훈 기자
    • 2026-01-09 12:30
  • 광양시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후원금 기탁식 개최...지역사랑으로 아이들 미래 응원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1월 7일 이광용 이사장, 기탁자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지역 기업과 보육시설 등이 참여해 총 3,252만 5천 원의 후원금이 전달됐으며,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성장과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기탁 참여자는 ▲(주)범양해무공사(대표 이상국) 1,000만 원 ▲합자회사 여진해운사(대표 이상국) 1,000만 원 ▲주식회사 금홍기업(대표 박홍철) 500만 원 ▲(주)아쿠아텍(대표 박양훈) 500만 원 ▲한국교육지원연구소(대표 박정숙) 100만 원 ▲해맑은어린이집(원장 박정남) 60만 원 ▲광양한라비발디센트럴마크 어린이집(원장 하지승) 47만 5천 원 ▲광양푸르지오더센트럴 어린이집(원장 이민경) 45만 원 등이다. ㈜범양해무공사 유명석 이사는 “항만 사업을 통해 얻은 성과가 지역 어린이들의 성장에 보탬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합자회사 여진해운사 김식인 상무는 “광양시 보육 사업에 보탬이

    • 조평훈 기자
    • 2026-01-08 12:50
  • 광양시 광양시 광영동 제1기 주민자치회 출범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 광영동은 지난 6일 광영동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제1기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주민자치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광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11월 3일부터 21일까지 주민자치위원을 공개모집을 통해 총 25명의 위원을 선정했으며, 이날 발대식을 통해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발대식은 광영동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운영매뉴얼 안내 ▲주민자치회 임원 선출 ▲주민자치위원회 인계사항 보고 ▲2026년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계획 수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주민자치 활동의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출범한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대표 조직으로서 주민의 복리를 증진하기 위한 각종 사업과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네트워크와 공동체 회복의 구심체 역할 수행 ▲주민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질 수 있는 의사결정 시스템 구축 등 지역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원 선출 결과 이정현 회장을 비롯해 김재봉 부회장, 김재호·이현숙 감사가 선출돼 제1기 주민자치회를 이끌게 됐다. 이정현 초대 회장은

    • 조평훈 기자
    • 2026-01-08 12:50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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