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2024년 남도안전학당 안전교육 본격 운영

 

전남투데이 안철우 기자 | 전남 무안군은 지난 11일 해제면 분회경로당에서 어르신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남도안전학당 안전교육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남도안전학당은 신체·인지능력 저하로 각종 재난·안전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고 예방 대책 교육이다.

 

앞으로 군은 9개 읍·면 분회경로당을 순회 방문하여 5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화재, 재난, 생활안전 등 맞춤형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각종 회의에서도 찾아가는 어르신 안전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안전교육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어르신들이 가장 안전한 무안군을 만들겠다”며, “봄철에는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은 큰 불로 번질 수 있어 안전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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