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더스드림과 몽 카페, 광양시 독거어르신 위한 식료품 전달

 

전남투데이 김석 기자 | 글로벌리더스드림과 몽카페는 21일 광양노인복지관에서 독거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식료품을 전달했다.

 

후원 식료품은 약 210만 원 상당의 매실 비타민 스틱 젤리 70박스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지정 기탁됐다.

 

지원 대상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중 건강보조 식료품이 필요한 어르신이다.

 

글로벌리더스드림은 ‘행복한 동행, 꿈을 안고 세계로’라는 슬로건으로 교육, 봉사, 어학, 지역문화에 공통된 관심을 가진 학부모와 지역 시민들의 자율적인 활동으로 이뤄진 교육 봉사단체이다.

 

사무장으로 역임 중인 이은주 몽 카페 대표는 “개인적으로 좋은 일에 뜻을 함께하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엄인숙 글로벌리더스드림(GLD) 회장은 “20년 넘게 교육에 몸담아 오면서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왔다”며 “이번 식료품 전달을 통해 독거어르신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게 되어 기쁨이 더 커졌다”고 전했다.

 

이미진 광양노인복지관장은 “도움을 주신 엄인숙 회장을 비롯한 회원분들과 동참해주신 몽 카페 이은주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건강먹거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밝은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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