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배알도 별빛야영장’ 민간 운영자 공개입찰 실시
1월 15~22일 온비드 전자입찰... 19일 현장설명회 개최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광양시는 ‘배알도 별빛야영장’의 효율적인 시설 운영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민간 운영자 선정을 위한 공개입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한 전자입찰 방식으로만 참여할 수 있다.
입찰 대상인 배알도 별빛야영장은 배알도 수변공원에 조성된 시설로, 총 14,638㎡ 규모의 부지에 카라반 10대를 포함한 캠핑사이트 100면, 화장실·샤워장·개수대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용 허가 기간은 허가일로부터 3년이며, 입찰 최저가는 연간 2,589만 6천 원(부가세 포함)이다.
입찰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1월 19일 오후 2시, 관리사무소(광양시 명당길 86)에서 열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미참석 시 입찰 참여가 제한된다.
입찰서 접수는 1월 15일 오전 10시부터 1월 22일 오후 5시까지 온비드를 통해 진행되며, 개찰은 1월 23일 오전 10시 광양시 관광과 입찰 집행관 PC에서 실시된다.
입찰 참가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야영장 운영 경력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