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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귀에 뽀뽀'" 5급 공무원…강제추행 1심 벌금형
  • 임채균 편집국장/ 대표
  • 등록 2021-01-27 09:56:36
  • 수정 2021-01-27 0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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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론 고런짓 말어! 조심 혀 !

구 의원 귀에다대고 "뽀뽀"를 하고,끌어안고 …강제추행"진술이 일관돼였다며…유죄 를 인정" 법원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 을 선고 했다고 한다, 지자체 공직자들이 전 엔, 가끔씩 단합을 위해 행사가 끝날때나 농업현장 지원을 나갔다 돌아오는 길에 함께 식사도 하고 남녀직원들이 음주가무도 있기도 했었지만 지금과 같이 성추문,추행등으로 물의를 빚은 경우는 드물게 외부에 알려지고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정말 무섭도록  세상이 변했고 직장내 풍습도 완전 바뀌어 가고 있다,이번  서울 한 구청 5급 공무원에게 1심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한것도, 오거돈,박원순시장의 건도 오래전 관행으로 봤을때는 크게 문제로 거론될일도 아닌것 같지만, 현 사회에서는 용납이 안되였던 것이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 조국인 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서울의 한 구청 5급 공무원 A씨에게 지난 21일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었다. 또 조 판사는 A씨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했다.A씨는 2019년 11월 구의회 의원 B씨를 양팔로 끌어안은 뒤 B씨의 오른쪽 귀 부분에 자신의 입을 맞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었다 , 앞으로 직장에서의 성폭력등은 사라져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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