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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여수지부, 금호T&L 고 정상헌 청년노동자 산재사망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촉구 "기자회견"
  • 임채균 편집국장/ 대표
  • 등록 2021-01-12 21: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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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과 정의 / 사진은 본문내용과 관계없음국회에서 중대재해법이 제정된 지 이틀 만에 '여수국가산업단지' 금호 T&L 현장에서 청년노동자가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33세의 건장한 청년이 하루아침에 사망하였고, 남은 유가족의 비통함은 이루 헤아릴 길이 없습니다,


이러한데도, 사측은 협력업체 사장과 원청 지원팀장을 보내 금전적인 합의를 시도하는 등 사고 축소 은페와 조기 수습만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유가족이 원하는 것은 아들의 목숨을 앗아간 책임있는 당사자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왜 죽었는지에 대한 정확한 진상규명 입니다,


민주노총 여수시지부는, 사측의 비인간적인 행태를 폭로하고 안타까운 청년노동자의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 합니다,


유가족들께서는 마음이 많이 힘든 상황이여서 참석을 못하는 형편에 있고, 민주노총 여수시지회는 13일 여수시청 앞에서 사측의 진정한 사과요구 및 축소 은폐와 같은 비인도적 처신에 대해 강력한 규탄의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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