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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님 !, 여수시 청사 농성상인들 ! 목소리 좀 들어 주세요
  • 임채균 편집국장/ 대표
  • 등록 2020-12-02 11:33:29
  • 수정 2020-12-03 17: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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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청 청사 농성 500여 일 넘도록 '시장님 얼굴 뵌지가 언제인지 모른 답니다" 시장님 !

 

전남 여수시, "여수시청" 에 들어서면 지역경제과 를 등지고 눈비를 피할 천막을 치고 무려 500여 일째 "여수수산물특화시장" 일부 상인들이 천막농성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분들의 법정 공방은 10년을 넘었고, 상인들의 여수시에 대한 요구는, 여수시 밤바다 같은 관광상품과 결과적으로는 시민을 위한 목적에 기반을 두고 있으니, 대체 부지 (즉 국동 어시장 등등 한쪽 귀퉁이래도 자리를 마련해 주십사 하는것,
전남 여수, "여수시청,에 들어서면 지역경제과 1층 벽에 붙혀 비밀하우스를 만들어 장기간 추위와 폭우 를 피해 농성을 하고 있는 여수시 "수산물특화시장" 농성상인 70여명이 돌아 가면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 

 

 벌써 500여일을 훌쩍 넘기면서 지난해 태풍을 맞았고 여수시청 공직자들의 눈총을 받으면서도, 이분들이 이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안될 처지는, 그 이유를 말하지 않아도 "여수시민들"께서 잘알고 있을 것이고,  이런 모습을 1년 2년이 다 되도록  부모 형제를 가진 눈으로 봐 왔던 여수시청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더 잘 알것 이라고 봅니다,

 

특화시장 농성상인들과 이해 관계인과의 법정다툼은 법의 판결로 가려야 되겠지요,  하지만,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여수시가 기획재정부로 부터 임대 받은 물건을 재 전대 하는 과정에서   <우리 여수시는 전혀 문제가 없다,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설령 그렇다 하더래도, 여수시 관내의 경제인들의 다툼이 여기에 까지 이르게 만든 "관리 책임" 전혀 없다고 만 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최근 본지 기자가, 전남 "여수시청"에 신문배달을 직접 하고 있기에, 각 실과를 방문은 하고 있지 않지만 어느 누구 얼굴 맞대면서 <나 기자 왔쏘> 하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공무원들 누가 누군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주차장에 차를대고 방문할 때 마다, 천막농성 상인들 눈에 밣히지 않고 돌아온  적이 없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지난 선거들 에서, 전국의 수많은 선출직 출마자들이 지역민들의 손을 붙잡고, 머라고 하시면서 출마선언을 했었는지 우리보다도 출마 했던 여러분들이 더 잘 알리라고 봅니다, 

 

 "내가 시장,군수가 되면 어떻게 할것이다, 해줄것이다" 라는 건,  본지 기자가 듣고 본 대로  옮겨 보자면, "시민의 발이 되겠슴다" "시민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줄 것입니다"  "머슴이 되겠습니다, 심부름꾼이 되겠다' 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여수시민의 심부름꾼이 되겠다는 "권오봉, 여수시장" 님께서는  여수시  청내에 500여일 넘도록  저토록  절규 하고 있는 여수시민이자 삶의 터전을 잃은 상인들....  최소한의 삶의 터전  보장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어떠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습니까,

 

여러분과 지척에서 함께 하고 계시는, 여수시청 청사 내에서 장기간 간절한 외침에, 시민의 시장으로서 자주는 못 찾아 뵙더래도, 법적싸움은 그대로 두고 보더라도 최소한 시장으로서, 찬 겨울 비바람 강풍속에서도 오직 "먹고 살고 싶다"  하는  여수 시민들의 간절함에 귀 열어 답해 주셔서, 삶의 터전으로 다시 돌아 갈수 있도록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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