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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 소유자 집 팔지 않는 부동산정책 "지나가는 소도 비웃고 갈일 "
  • 임채균 편집국장/ 대표
  • 등록 2020-11-07 08:46:46
  • 수정 2020-11-07 08: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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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공영방송 kbs 영상 캡쳐이미지
홍남기 부총리가 국회에 불려 나와 그런다, 정부정책 대로 착실히 유지해 나가겠다, 더 이상 내놓을 특별한 대책이 없어 "나도 더이상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하는것 같다, 야당 국힘당이 줄기차게 주장하는 공급부족, 대한의 언론들이 여기에 더 거들며 공급부족이 역대 최고라며 이유로 든다, 그러면서 전세값이 71주나 연속 오르고 있잖냐 하면서, 그동안 정부의 정책 잘못 탓만 늘어 놓고 있다,

 

맞다, 전국 아파트 보급, 2,200만채, 실소유자분 1,300만채, 나머지 900만채는, 집을 보유한 다주택자들이 소유 하고있다, 한사람이 수백 수천채 씩 보유하면서 집없는 실소유자들의 내집마련의 꿈을 저버리게 한다,  그런 우리나라 좋은나라 부동산정책 들은, 대책이라고 하기엔 핑계이고 방관에 가까운 눈감고 아웅하는식으로만 비춰진다,

 

"왜 못 하는가"  요럿케 ! 

실수요자가 가진 1300만채 를 제외한 나머지 900만채의 다주택자 소유분, "얼렁빨리"  시장에 내놓게 해야 하지않겠는가, 그런데 "안하잖아" "못하잖아"  왜 ?   정치인, 관료, 그 잘낫다는 잘 배운 먹물 학자 교수 부동산 박사님들께서 맨날 하는 말씀들이 "공급 공급 하잖아" 

 

우나라라 존나라  부동산정책 중 집값을 안정 시킬수 있는 가장 현명하고 효과 있는 정책, 그건 이거 하나면 해결 된다,  '내가 사는집 그 이외의 집"  추가 보유분에 대해,  손에 들고 있으면 버틸수 없을만큼의  "보유세, 보유세,보유세"  실싯가 의  50%씩 매년 부과 한다,  이것만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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