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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아웃, 검사 사표 "검찰개혁 걸림돌" 주저 없이 신속하게 받아야
  • 임채균 편집국장/ 대표
  • 등록 2020-11-02 11:54:04
  • 수정 2020-11-02 12: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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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의 고질화된 조직 이기주의, 국민을 위해 '커밍아웃' 결단 필요 할때

 

일선검사 추 장관에 항의성 커밍아웃에 추장관이 "그렇다면 커밍아웃으로 맛 대응"
윤 석렬 검찰총장이  지난번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보여준 발언 태도를 지켜본  국민들의  시선이 논란과 걱정을 넘어 경악을 금치 못했었다,

 

무소불위의 권한을 가진  이  정부의  검찰 총수가 국민이 위임한 입법부 국회, 국회의원들의 질의에 대해 탁상을 치는 시늉을 보였고, 자신을 임명한 대통령을 향해서는 임명권자라며 애써  대통령을 부정하는 듯한 발언들은,  아무리 자신의 정치적 욕망이 앞선다 해도  이를 지켜본  국민들은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다는 것,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국민이 민주적 절차에 의해 선출된 대통령이 그 권한을 위임 하여 임명한 이 나라 사법부 최고의 권한을 위임 받은 법무부장관 이다, 그러함에도  윤 총장은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장에서"나는 부하가 아니다" 라느니, 하면서 검찰조직 과 사법부 지휘 체계를 완전 혼돈으로 몰아 넣고 있다, 

 

요즘,  대한민국 사법부가 왜 이러나, 국민은 안중에 없다, 국민이 위임한 권한을 행사하는  대통령의 명을 거역하려 드는가 하면,  그  권한을 위임받은 장관의 명을 거역하고  검찰 조직의 반란을 쾌 하는 듯한 모습들을  일선검사들은 조직 내부 통신망을 통해 들어내면서 '한번 해볼테면 해 보라" 는 식의 검사들의 행동을 과연 정당화 할 수 있는 것인지 참으로 안타깝다,

 

최근, 일선검사들의 항의성 게시글과 댓글 논란을 바라본 국민들은 "이런게 검찰 쿠테타" 인가  라면서, 검찰 본연의 모습에 정작 자신들은 국민을 위해 아무런 잘못도 죄책감도 없었다는 것인가, 검찰개혁에 오히려 적극 동참하면서 국민의 검찰로 거듭나겠다 고 하는 자성의 기회를 삼겠다 고 할 수는 없는가,  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일선검사 들의 추 장관에 대한 反亂, 그에 대한 "커밍아웃"으로 답하겠다는 추 장관을 지켜본   국민들은 바란다,

 

국민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국민의 안녕을 책임져야 할 검사로서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의 명 을 따르는 장관의 "명을 따르지 않겠다"  는  표현을 하고 있는 검찰총수 의 거취와, 국민의 공복으로서 국민의 혈세에 의한 검사직에 있으면서 국민이 바라는 "검찰개혁" 에  함께 하지 못 하겠다'고 한다면,  답 은 하나,  그  절이 싫다고 하는  스님이 제발로 나가  독립 하도록 길을 열어 주어야 한다, 

 

일선검사 들의 내부 통신망 발언에 대해, 혹독한 유신체제 를 거쳤던 세대들이 바라본 지금  검사들의 행동은 웃음거리 이상 이하도 못된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 그동안 검사들이 저질러온 부당한 일들이 차고 넘쳐 왔는데도 개혁에 저항 하는것 처럼 혼란을 준다면, 그  조직의 권한을 놓지 않겠다 는 것, 그 외 어떠한 변명도  납득 할 수 없다, 

 

언론자유 만끽하고 호강에 겨운 나라, 그러나 언론 신뢰도 40개중 40위 영예를 차지한 대한의 언론들, 넘쳐나는 편파성 기사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집념으로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 하는   추미애  장관님의 결단이 이 나라가 보다 "정의로운 세상" 으로 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초석을 다지는 매우 중요한 시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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