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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장관" 국민힘당 주대표 연설 " 또 어이 없는 소설 쓴다" 표정 지으며 마스크 위로 웃음
  • 임채균 편집국장/ 대표
  • 등록 2020-09-09 20: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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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힘당 당 대표가 국회 연설을 하는 동안, 추미애 장관께서 뒤에서 자신의 아들 병영생활 중 휴가 문제를 두고 어찌나 물고 늘어지는 것을 보면서, "또 서설쓰고 계시네" 하는 속마음을 미소띤 웃음으로 듣고 있다,

참 징글징글하다, 원래  정부 여당과 야당은,  한가지 사안을 가지고 그토록 첨예 하게 대립할 만큼  생각이 다른건가, 참으로 웃음만 나올일이다, 

 

원래,  내가 군 생활 할 때에도, 휴가는 있었고 휴가 중에 부득이한 사정이 있을 적에는 부대에 전화로 연락하고 재가 받아 시간을 더 연장하여 부대복귀 하기도 했다, 그건  당연한 일이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9일  국민힘당 주 대표 국회 연설을 통해  아들 병영 생활중 치료차 휴가를 얻었고 치료가 더 필요 하다는 판단 하에 부대장에게 보고하고 휴가를 연장 했었다 는 문제를 두고, 야당 국민힘당은,  이게  추장관이 '압력을 행사 했네'  '청탁을 해서 그렇네'  하면서  야당의 공격의 빌미가 되고 있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는 판단은 이미 확정 된듯 하고, 그렇다면  도덕적으로 "왜 그런깨로 아들 문제를 두고 보좌관을 시켰던 직접 했던  부탁혔냐' 이것인데,  솔직히 말해서,  내가  내 아들이 군대 갔다가 치료차 휴가와 치료를 다 끝내지 못했다고 한다면,  빈 말일 지라도 아들이 근무하는 부대장 에게 연락을 취해  사정해 보는 게  당연한 일이라고 본다, 아닌가,

 

그런 문제가  어디 뚝 무너져 대홍수라도 날듯, 금방이래도 정부를 무너뜨릴 것 처럼 야단법석 들을 하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도 민망하고 이건 아니다 싶다,

 

제발  이젠,  야당  국민힘 당 도, 국민의 여론과  국민이 느끼고 있는  국민힘당의  모습을 바로 알기 바라고, 더이상 반대만을 위한 국회 운영이 아닌,  말로만 협치 협치가 아니라  서로  협조 해 가면서,  그동안  썪어 문드러진 법치를 제대로 돌려 놓고  개혁해야 할  검찰 내부의 문제들도,   가난하고 소외 받은  가진것 없는  평생  내 집 한채 없이 사는  국민들 생각해서, 의원 배찌 달고 있으면서,  다주택자로 살지 마시고  내일 당장이래도  1채 이상 집 팔아  국민과 더불아 함께 해 주었으면 한다,  

 

아직도,  집 안팔고 버티고,  부동산 문제 해결할  해당 국토위 위원으로 있으면서  국민 조롱 그만들 하셔서,  국민으로부터 신뢰 받는 정치인들이 모여 있는  "대한민국" 국회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제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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