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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나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입주 한전 직원들 "직장만 나주에 집은 서울에"
  • 임채균 편집장/ 대표
  • 등록 2020-07-27 21:37:17
  • 수정 2020-07-27 21: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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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기관 나주 한전본사, 직원 70% 직장만 나주에 집은 수도권에,
  • 혁신도시 개발로 인해 나주시 토속민 들 혁신도시에 투자 했다 죽지못해 버티고 있을뿐
  • 밤이면 텅빈 자영업자 속출 한집건너 임대 매몰 딱지 더덕더덕 이런게 지역균형 발전인가,

 

이 거대한 건축물이 바로 "나주혁신도시" 내에 있는 '한전본사' 건축물 이다, 그 건물 안에서 근무 하는 공공기관 근로자들이 무려 1,800여명에 이른다, 그러나 이들 공복들은 주말이면 70% 에 육박하는 직원들이 수도권에 집을 그대로 둔채 몸 만 내려와 국가균형발전 이라는 명제에 비웃기라도 하는듯 서울로 서울로 상경한다, 이래서야 어찌 이들이 국민의 공복이고 국민의 혈세에 의해 수도권의 혜택만 누린다, 직장은 나주에 집은 서울에, 수도권 과밀 행태 이런 것들 부터 국가가 강력한 인센티브를 도입해 상벌 규정을 두고 처리 해야 될것이다,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국가 대 혁신으로 추진했던 "나주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들의 임직원 약 70% 에 해당하는 직원들이 직장만 나주에 있을뿐 집은 아직도 수도권 서울에 그대로 두고 있어  오히려 국가 균형발전 이라는 목표에 역행하고 있다는  전남 및 인근 광주광역시 지역민들의 비판에 직면해 있다,

 

수도권에 있는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하게 된 계기는 말 그대로 전국의 지자체 의 균형발전과 인구 유입에 목표를 두고 있었다고 해도 과한 표현은 아닐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나주에 입주해 있는 한전본사 그외 공공기관 직원 중 대부분이 직장만 나주에 있고  주말이면 집과 가정이 있는 서울로 상경 하고  있어 그야말로 나주혁신도시 의 밤거리는 황폐 그 자체 이고,  상가와 자영업자들의 한숨은 오늘도 원망만 쌓여 간다,

 

한 시민은, 한전이 국민의 혈세에 의해 막대한 예산을 퍼 부어 건물을 신축하여 정작 이들이 그 건물 내에서 국민을 위해 그만큼의 밥값은 하고는 있는지 의심 스럽다는 것,  그 많은 직원들을 애시당초 부터 직장만 나주에 두고 서울로 주말이면 몰려가도록 방치한 정부도 한전 본사 임직원 및 오너도 그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만일 지금처럼 한전 및 공공기관 들이 국민과 지역사회 의 여론을 뒤로 하고 혈세만 축내는 지역에 있어도 그만 없어도 불편하지 않는 공공기관으로 느껴진다면 상당히 문제의 소지로 작용할것이라는 것, 지금의 나주 입주 공공기관들이 지역사회와 국가 균형발전의 목표 달성과 괴를 같이 할 수 없다면,  문제 중에 문제이다,

 

나주 혁신도시 그 거대한 한전 건물에,  상주하는 사람은 넘치고 있으나  정작  이 공복들이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기는 커녕  오히려 수도권의 집값 상승의 요인만 제공하고 있다면  어찌 해야 되는가,  나주시민은, 있으나 마나 하는 공공기관 유치가 되려  집은 서울에 직장만 나주에 양다리를 걸치며  수도권 아파트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또한 정부가 강력한 부동산 투기억제책을 내놓으면서 집없는 서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온 정성을 다  쏫아 다주택자 에게 징벌적 세금 부과로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고자 하는데,  이들의 마음은 주말이면 가족이 있는 서울 콩밭에 가 있다면,  절대 업무 효율을 높이지 못할 뿐 더러,  오히려  지역민들로 부터 황제 직장 공공기관과 열악한 처지에 놓인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위화감만 조성하는 건 아닌지 의구심만 남는다,  정부는, 입주 공공기관 공복들의 실태를 전수조사 하여 강력한 상벌 규정을 적용 이들이 국민의 혈세로 호의호식 하고 살면서도 지역 상권을 보호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 가지 않겠다고 하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는 이상,  지역사회 의 호된 질책을 받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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