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드래곤즈, 2026시즌 시즌권 판매 개시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전남드래곤즈가 2026시즌 홈경기 관람의 감동을 선사할 시즌권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2026 시즌권은 차감형 카드 형태로, K리그2와 코리아컵(결승전 제외)을 포함하여 총 16회의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권종은 좌석 구역 및 혜택에 따라 플래티넘(VIP석), 프리미엄(T1 테이블석), 골드(W석), 옐로우(E,N,S석), 미르(N1 스탠딩석), 리틀(E,N,S석/초등학생용) 등 6개로 세분화되어 운영된다. 플래티넘(PLATINUM) 구매자는 광양축구전용구장 정문주차장에 주차가 가능하며, 본부석에 위치한 VIP게이트로 입장하여 VIP라운지와 관람석을 이용할 수 있다. 판매가는 120만원이며 시즌권 카드와 함께 2026 윈드브레이커가 증정된다. 또한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본부석에 위치한 프리미엄(PREMIUM)은 최고의 시야를 갖춘 T1 2인 테이블석을 ‘나만의 좌석’으로 지정 가능하다. 판매가는 70만원이며, 시즌권 카드와 함께 용샵에서 판매 중인 2026 전남드래곤즈 풀마킹 유니폼 2벌이 주어진다. 플래티넘과 마찬가지로 정문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골드(GOLD)는 일반석보다 넓은 본부석 좌석에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