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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정원장 국회청문회' 55년 전 일 끄집어 내는 의원에 "일침'
  • 임채균 편집장/ 대표
  • 등록 2020-07-27 17:06:28
  • 수정 2020-07-27 19: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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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년 전, 질의 하는 하태경 의원은 이세상에 있지도 않았다
  •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 "제가 학적 정리하는 사람입니까' 청문회 본질 관행 깨야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 정부, 국정원장 후보자 국회청문회 선서를 하고 있는,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 유튜브 사진캡쳐

문재인 정부 국정원장으로 내정된 박지원 후보자 국회청문회가 27일 열렸다 여당은 박지원 후보자의 과거 대북송금 문제에 대해, 남북공동성명으로 남북 긴장완화에 대한 공이 크다는 반면, 야당 특히 미래한국당 위원들은 박지원 의원의 55년 전 학력을 문제삼고 나왔다, 박지원의원은 답변에서 1965년 당시 단국대 학칙 나는 잘 모른다그에 대해서는 단국대에 물으면 될 것, 이라면서 청문회의 관행이 해당되는 국무위원들의 자질을 검증하는 차원을 넘어 단순히 후보자 이력을 들춰내 망신주기게 급급한 국회청문회 의 면목을 보여주고 있다는 듯 단호 한 입장 을 표현 했고 그 학적 문제를 제기 하고 있는 미래한국당 하태경 의원은  당시 이 세상에 있지도 않을 때 였다, 한마디로 청문회의 본질을 흐리는 질문은 삼가해야 한다는 말로 가름해 역시 정치 9단 이라는 호칭에 걸맞는 답변을 이어 갔다,

 

김태년 의원은, 국정원이 있어 우리 국민들이 더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 할 수 있도록 해주시라,

산업기술 유출은 방지 할 구상이 있느냐는 질문했고 박 후보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의지와 자신이 의원으로 있을 때부터 쭉 해외 '국부 유출'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하고 있었다고 하면서 산업스파이 근절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김홍걸 의원 질의에서도 후보자 께서 적과 내통했다는 말이 또 나오는데, 그것을 내통이다 하는 것은 역사적인 큰 업적을 남기고도 국가적 훈장은 못받더라도 이런 허무맹랑한 본질을 훼손하는 고의적 폄훼는 온당치 않는 일이다' 당시 시대 상황의 절대적 피해자 이다, 그때 남북의 긴장 완화에 최선을 다해 주춧돌을 놓았던   분들의 업적에 대한 폄혜를 위한 발언들이 주로 야당 일각에서 내통, 폄훼이러한 모욕적 발언들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도 매우 불쾌한 일이고 통일을 염원하는 온 국민에 대한 모독이 되는 것이기에 이번 국정원장 후보자로 지명되신 박지원 후보는 대한민국 역사에 기록될 앞으로의 국가정보 기관으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해 주셔야 한다고 요청 했다, 

 

문재인 대통령 정부 국정원장 후보자 국회인사청문회 박지원 후보자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는, 탈북민의 월북에 대해서는 정부가 여러 가지 정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 들이 있었다면 그건 잘못이라고 했다, 또한 우리가 미국과 적극적인 대화로 남북이 하나 되는 길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남북의 정상들은 남북이 하나 되는 길에 서로 합의점에 도달하기 목전에서 우리가 먼저 자력으로 해결할 문제부터 풀어나가야 한다는 언급도 있었따, 미래한국당 이철규 의원의 학적부 문제 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박 후보자는 학적부만 확인하면 모든 의혹 해소될 것, 2015 년 재산에 예금 충분해 이유 없고, 보인의 채무 관계에 있었던 채무자는 DJ 정부 때 특혜 본 것 없어앞으로는 문대통령의 정치 철학과 서훈 국정원장의 국정원 개혁이 웬만큼 정착된만큼 국정원 정치개입은 없을 것이라며 대부분의 질문데 대해 단호한 화법으로 정면 돌파 했다, 또한 국정원은, 대북 정보활동 및 해외 국부 유출 등에 전념할 것 이라고 했다,

 

이개호 의원도 박 후보자님의 대북송금 으로 옥고를 치른 경험이 있지만, 남북 평화에 기여한 공을 폄훼 하려는 건 잘못된 것이다, 이에 대해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는 현대가 북한에 송금한 내용이 국정원 계좌로 송금했다는 것으로 대법원 판결 받은건 순종하지만 사실 아닌 결론으로 법의 판결을 받았다고 했다,

 

오늘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의 자질을 검증하는 국회청문회를 지켜보기 위한 국민들은, 평생 김대중 대통령을 모시고 이나라 민주발전에 헌신해 온 박지원 후보자에 대해, 앞으로도 남북이 하나 되는 길에 가교 역할을 충분히 하고도 남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심어 주었다,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온갖 고난과 핍박속에서도 이 나라 민주발전에 지대한 공으로 보아도, 국정원장 자격으로 차고 넘친다는 지역민들의 반응이다,  27 일 청문회는 故 김대중 대통령 이후로 호남의 거대 정치 인물은 말할것도 없지만 회자 되고 있는  정치역사의 산 증인 이고 정치 9단 이라는 호칭 답게   박지원 의원의 청문회 장면을 지켜보기 위해 지역사회의 사랑방 과 카페 등에서 삼삼오오 청문회를 시청하면서, 역시 산전수전 다 겪은 정치 원로 답게  속시원하고 단호한 답변으로 청문회장을 압도 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지역민들은 마음 든든하다는 평가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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