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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시신 안치 될 서울대병원 앞 "극우 유튜버 들 극혐
  • 임채균 편집장/ 대표
  • 등록 2020-07-10 01: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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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시신 안치될 서울대병원 앞 극우 유튜버들 경쟁하듯 달려 들어 영상촬영 혐오 스럽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실종 된 후  2020.7.10 새벽 1시 경 서울대학병원 응급실로 시신이 옮겨 진다는 소식을 들은  극우 유튜버 들이 응급차량이 들어 설때마다 취재 경쟁이라도 하듯 몰려 들어  영상 촬영에 집착하는 모습이 일반 시민들의 눈에 혐오 스럽게 비춰진다며 혀를 내 두른다,

 

이 소식을 들은 서울시 관계자들과 유튜브 실시간 영상을 보는 수많은  박 시장의 지지자들은 너무 너무 안타깝다며  온라인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는 엄숙하고 숙연한 弔儀 가 이어 지고 있다, 진정한 정치인으로 차기 대권후보 에서도 국민들의 지지를 흠뻑 받을것이라는  여론을 뒤로 하고,  오늘  우리에게 큰 슬픔을 주고  떠나게 되였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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