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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재난지원금” 호주머니텅빈 서민들에겐 국가 최고의 복지정책이요 하늘이 내린 단비
  • 임채균 편집장/ 대표
  • 등록 2020-06-14 23:04:13
  • 수정 2020-06-15 11: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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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누구나 더불어 함께 살아갈 최고의 “복지정책” 은 “전국민기본소득제” 
  • 모든 국가 복지기금 하나로 통합, 전 국민 기본소득금 지급 해야

‘“코로나재난지원금” 호주머니텅빈 서민들에겐 국가 최고의 복지정책이요 하늘이 내린 단비

 

국민 누구나 더불어 함께 살아갈 최고의 “복지정책” 은 “전국민기본소득제”

모든 국가 복지기금을 하나로 통합해 전 국민이 최소한의 기본소득기금 지급 받아야

    

 국가가 국민의 돈을 쓰임새 있게 쓰지 못해 전에 언젠가 IMF 국제 금융지원을 요청 할 때가 있었다,  김영삼 전 대통령때 물려준 빛더미,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있었다,  그때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공로는 정부 관료가 아니라, 가난한 서민들의 손가락에 낀 가락지와 장롱속에서 잠자던 금붙이였다, 정부는 강력한 구조조정을 기업에 요구했다, 기업은 돈이 없으니 함께 했던 식솔들을  내보내야 했다, 갈곳없는 실업자가 된 집안의 가장이 가족의 부양을 위해  선택의 여지없이 뛰어든 자영업, 지금에 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 들의 줄 몰락은  이미 예고 된 것이다, 앞으로 다가올 위기에  또 한번 특수를 누리게 될 배부른 삔지리 들이 지금도 망해가는 부동산과  문닫는 가계를 침을 흘리며 넘겨다 보고 있을 것이다,  이 사회는 언제나  가진자 들이 지배한다, 아무리 경제가 죽고 살아도, 밑바닥 사각지대에서 죽어 나가는 국민들은 전에도 앞으로도 지금의 복지제도 에서는, 정말로  호주머니에 땡전한푼 없는 서민들의 배고픔을 해결할 수 없다, 잘 배운 먹물들이 이 나라 구석구석에서 온갖 발린 말을 앞세워 “국민국민” 노래를 불러 왔어도 어떤 것 하나 제대로 복지사각지대에서 고통 받는 진짜 호주머니 텅빈 가난뱅이들을 구제하지 못했다,  그런데 지금, 그 하찮은 바이러스 하나가 온 세계를 들썩이게 한다, 바이러스 창궐이 나라가 국민들이 지금까지 꿈도 꿔 보지 못했던 생활의 패턴을 바꿔 가고 있다,  요즘 시골 밑바닥과 도시 뒷골목 쪽방촌 독거노인 들이 후주머니에서 쏙쏙 빼낸 재난지원금 으로 동료 친구들에게 신세를 갚는다, 돈 없는 은둔의 시간에서 잠시 잊고 있던  지인들과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조촐한 짜장면값을 재난상품권으로 계산 한다,  재난지원금의 사회적 가치가  서민들에게는 "하늘이 내려준 단비" 가 된 이유이다, 어떤이들은 재난지원금 지급도 꼬운 시선이고  선별적이여야 한다, 그냥주면 형평성에 맞지않는다. 게을러 진다, 일을 누가 할려고 하겠냐,  방송에 나와 몇몇이 둘러 앉자 먹물들의 나발잔치가 지겹다,  코로나가 나랏님도 못하는 찌들고 가난한 호주머니를 채워주고 있다, 그래서 이 기회를 거울삼아 국민이 다 같이 살아갈 복지정책을 크게 하나로 묶어보는 논의가 필요 할 것 같다, 모든 복지지원 기금을 통합하여 “전국민기본소득지원금” 으로 지급하면 된다,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 단비 라면서 크게 감사함을 느낀다는 분들이 너무 많다,  참말이고 현실이다, 그만큼 상위 한자리 % 를 제외한 중산층들이 안정권에서 멀어져 있다는 것, 정부가 경기를 아무리 부양시켜 경제 성장률이 높다 한들, 금리를 낮추고 은행 문턱을 낮추겠다며 선심을 쓴들, 그것 또한 배부른 신용등급 짱짱한 가진자들의 전유물 이다,  정작 절박하게 돈이 있어야 당장 쌀을 사고 의식주를 해결할 밑바닥, 이것도 저것에도 속하지 못하는 가난한 빈 후주머니 서민들에게는 금융권 어디에도  문턱 넘을 계단도 없다,  밑바닥에서 허덕이는 진짜 가난한 사각지대의 국민들  구제는,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 갈 수 있는 "전국민재난지원금" 이라고  감히 단언 한다,  정부 관료나, 잘 배운 먹물 지식인, 전문가들도, 코로나바이러스는,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지금의 현실에서는,  진짜  하늘이 내려준 고맙고 감사한 “단비”  가 아닐수 없다,  전국의 영세 자영업자들 다 죽어간다 며 걱정할게 아니라, 전국민 고용보험을 들게 해야 한다 주장 할게 아니라,  이들이 언제든  가게 문 닫고 집에 들어 앉아 있어도 최소한  밥은 굶지 않고 살아갈수 있다는, 국민 모두가 행복하고 진정한 복지정책 "전국민기본소득금 지급" 꼭 정착 되였으면 한다,  이 돈을 다 어디서 긁어 모아 해결 할것이냐고 묻는다면, 우리 주변에 징글징글하게 헛되이 쓰는 각종보조금 등등의 돈들이 널려 있다, 그거 모르면 나한테 물어보면 돈 안받고 알려 줄끼다,

지자체가 발행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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