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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친구들, 순천만-국가정원 NO 플라스틱 시민대토론회 개최
  • 구정준 취재국장
  • 등록 2019-11-10 14: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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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순천시청>

 

【전남투데이 구정준 기자】순천시(시장 허석)는 오는 12일 오후 2시에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순천만 친구들 주관으로 ‘순천만과 국가정원 NO 플라스틱 시민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대토론회는 ‘제1기 순천만 친구들’이 순천시민들을 초청하여 순천만습지와 국가정원을 이해하고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핵심구역의 플라스틱 사용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순천만 친구들은 지난 10월 발대식을 마치고 순천만습지와 국가정원의 플라스틱 문제를 사전 모니터링하였다. 모니터링 결과는 이번 토론회에서 시민들과 공유하고 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순천시 허석시장은 ‘순천만습지와 순천만국가정원은 생태와 평화 도시 순천의 근간이다’면서 ‘순천만 친구들이 준비한 순천만-국가정원 NO 플라스틱 시민대토론회가 더 많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하고 의견을 나누는 열린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1기 순천만 친구들은 지난 10월에 발대식을 마치고 순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자발적인 시민 환경실천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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