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선진지 벤치마킹은 곡성멜론 품질관리자, 멜론재배농가와 곡성멜론농촌융복합산업화사업단 관계자 등 8명이 참여했으며, 농촌융복합산업과 관련하여 수목원 테마파크,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감귤대체농원, 남원농협 선별장 등 제주도 내 특수 작물 재배지와 유통 선별장 등을 방문했다.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서 멜론 고품질을 위한 유통선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한민국 No.1 곡성멜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품질관리 및 농촌융복합산업 대비를 위한 활로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곡성멜론농촌융복합산업화사업단(단장 신동준)은 곡성지역의 특산물인 멜론을 통해 관광수요 창출, 고용창출, 1․2․3차 융복합산업의 선순환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여 전체 지역경제 산업의 균형 및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그동안 신선멜론 위주의 생산․판매 단계의 한계에서 벗어나 지속 발전할 수 있는 농촌융복합산업으로서의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동준 단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곡성멜론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공동선별․공동계산 시스템을 구축해 농촌융복합 산업의 성공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농정과 유통가공팀 표은하 061-360-71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