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장병완, ‘예우회 회장’연임 쾌거

9대 이어 10대 회장 추대
“어려워진 경제 상황서 예산분야 이정표 역할”

URL복사


 


또한 예우회는 회원들의 풍부한 예산정책 경험을 현직에 있는 관련부처 공직자에게 자문·조언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든든한 이정표 역할도 해오고 있다.

장병완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대한민국의 경제 상황에서 9대에 이어 10대 회장에 연임하게 되어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을 느낀다”며 “경제 상황을 주의 깊게 살피고 회원들의 역량과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국가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획예산처 장관, 호남대 총장, 3선 국회의원을 지내며, 지역과 중앙의 예산을 책임져온 ‘예산통’ 장 회장은 현재 호남대학교 석좌교수로 행정 경험과 다양한 정치․사회 활동 노하우를 전수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