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영락공원, 청명‧한식 맞아 화장시설 확대 운영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예비 시설 1기 추가 가동…시민 불편 최소화 노력



[전남투데이 윤진성 기자]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청명‧한식을 맞아 여수영락공원 화장시설을 확대 운영한다.

시는 화장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예비 화장시설 4호기를 추가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여수영락공원은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아침 7시부터 접수를 시작하다.

시 관계자는 “올해 한식일은(4월 6일) 주말과 겹쳐서 화장시설 이용객이 50%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한다”면서 “시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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