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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다음달 4일까지 다향아트밸리 위탁운영 기관 모집
  • 윤진성기동취재본부장 기자
  • 등록 2021-02-23 15: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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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합문화공간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전남투데이 윤진성 기자]보성군은 다음 달 4일까지 보성읍 봉산리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 조성한‘보성군 다향아트밸리’를 운영할 수탁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다향아트밸리는 전시판매동과 문화체험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건축 연면적은 2,133㎡ 규모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최근 3년간 복합문화공간 관리 및 운영 단일 건에서 연간 7천만원이상 실적을 낸 법인·단체이며 컨소시엄도 가능하다.

위탁료는 예정가 136,830천원/년이며 위탁기간은 협약 체결일부터 3년이다.

선정방법은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심의를 거쳐 평가 합산 점수의 고득점자를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한다.

선정된 수탁기관은 다향아트밸리 전체 시설면적의 30%이상을 차와 관련된 용도로 사용해야 하며 보성군 소재 업체가 시설운영에 반드시 참여하고 보성 지역 농특산물 판매 공간을 1개소 이상 설치해 운영해야 한다.

현장설명회는 오는 26일 다향아트밸리에서 개최할 예정이고 현장설명회 신청기한은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다.

현장설명회를 신청하지 않은 경우는 제안서를 제출할 수 없으며 자세한 내용은 보성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 게재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다향아트밸리가 지역 차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녹차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관광 사업이 어우러지는 복합단지로서 지역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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