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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든든한 버팀목, 임종석 과 조국, 적폐들의 시기와 농간에 흔들림없이 묵묵히 이겨내야
  • 편집국 임채균 편집장
  • 등록 2018-12-03 01:18:34
  • 수정 2018-12-15 11: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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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묵은 적폐들의 온갖 시기와 질투, 끝까지 잘 견뎌내야, 두사람의 신뢰 문재인 대통령 믿음은 불변일것,

국민은 청와대 조국 민정수석이 이 나라 묵은 적폐청산에 무한리필 응원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든든한 버팀목,  임종석 비서실장 과 조국 민정수석에 대한  정치권의 도를 넘는 비판이 갈수록 더해 가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자유한국당과  추종세력,  종편언론,   영 % 도 믿을 구석이 없는 유튜브의  가짜뉴스,  들의 입살에  오르내리며 논란이 되고있는  "조국" 수석이 요즘  짜증나고 괴로움에 처해있다,

 

문재인 대통령도 고민이 깊을 것이다, 날이면 날마다  청와대를 겨낭해 포문을 열어 대는  종편 언론들과  자유한국당,  거기에  민주당 조응천의원도 가세해  찬물을 뿌리는 발언을 해서  분위기를 더  망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민들의 생각은 다르다, 문 대통령의 양 옆 날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임 실장과  조국 민정수석을 지켜보면서 역대에 없는 청와대에 신뢰를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순방중이던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조국 민정수석에 대해  트위터를 통해 "믿어 달라" 고 하였다,

 

최근, 야당과 언론, 특히 방송 패널로 출연한 똑독새 들의  양비론을 들어보면,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53 % 대로 떨어졌다며 호들갑을 떨고 있지만,  지지율이 일시적으로 떨어진 이유는, 물론  전반적인 국가경제의 침체와  실업문제 들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하겠으나  사실상, 요즘  날마다 언론들의  심심풀이  입방아깜 으로,  경기지사  이재명의 혜경궁 김씨 문제 들로 인해   출구 찾기에 급급해진  이 지사가  ' 그들 '  이라 표현함으로서  자신을  현 정부의 누군가의  정치적 밀어내기 쯤으로 오해할 만 한  발언으로,  이재명 지사  극열 지지층으로 부터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잠시 빠져 나간 것으로  사실상  이탈한  지지층은  거의 대부분  "민주당" 의 지지자로써  이재명 지사 문제가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고,  또한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의  년내 답방이 이루어지고 나면  또다시 그  지지율 폭은  급 상승 할것으로 예측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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