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추석맞이 온라인 브랜드관’ 운영

'우체국쇼핑몰', '남도장터'에서 20% 할인 행사

 

 

전남투데이 김석 기자 | 광양시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를 위해 온라인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기획전은 전남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와 ‘우체국쇼핑몰’ 광양시 브랜드관에서 진행된다.

 

‘우체국쇼핑몰’은 오는 10월 1일까지 ‘추석맞이 광양시 브랜드관’을 개설해 매실 가공 제품, 재첩국, 기정떡, 새싹삼, 잡곡류 등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쇼핑 25시, 슈퍼위클리, 주말에뭐먹지 등의 특가 이벤트를 통해 최대 33% 할인된 가격에 광양시 농특산물을 판매한다.

 

아울러, ‘남도장터’는 전 품목 기본 10% 할인이 적용되며, ‘광양시 특별전’을 통해 20% 할인쿠폰을 추가로 제공해 예산 소진 시까지 다양한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시는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온라인 쇼핑몰 입점업체를 확대해 ‘광양시 브랜드관’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박순기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추석 명절 기획전으로 명절 선물과 상차림 부담은 덜고 광양시 농특산물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