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제주중장년기술창업센터, ‘2023 예비 창업아카데미’ 성료

 

전남투데이 김완규 기자 | 서귀포시와 제주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7월 25일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중정로 86, NH농협 남제주지점 2층)에서 ‘2023년 예비 창업아카데미’수료식을 진행했다.

 

지역 내 창업에 관심있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당초 20명 내외 모집에 30명이 신청했고, 최종 2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7월 10일부터 7월 25일까지 온·오프라인 총 25시간 과정으로 △기업가정신 △비즈니스 모델링 △사업계획서 작성 △IR 피칭 노하우 △창업 경진대회 등 예비창업자 맞춤형으로 진행했으며 프로그램 마지막 날에는 성과공유회를 통해 참여자간 네트워킹 시간을 갖고 수료식으로 마무리했다.

 

‘2023년 예비 창업아카데미’를 수료한 자는 앞으로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창업 네트워킹에 참여할 수 있으며, 법률·인사노무·세무 등 전문가 1:1 상담을 지원받을 뿐 아니라 만 40세이상 수료자는 제주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기회를 제공받는데 개별 평가 후 입주기업으로 선정 시 창업공간이 무료로 제공되며 초기사업화자금도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한편 제주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만 40세 이상 중장년 우수창업자 육성을 목표로 오는 10월중 예비창업자뿐만 아니라 기 창업자까지 교육대상자 범위를 넓혀 ‘2023년 실전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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