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전북전 홈경기 ‘테라 맥주 시음회’로 팬 맞이
오는 14일 14시 광주월드컵서 전북 상대 홈경기 개최
맥주 무료 시음회·테라 굿즈 경품 추첨 등 이벤트 풍성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프로축구 광주FC가 홈 개막전 승리의 기세를 이어갈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광주는 오는 3월 14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홈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대상으로 ‘테라 생맥주 무료 시음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음회는 국내 대표 맥주 브랜드인 ‘테라’와 함께 진행되며,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광주월드컵경기장 동측 3층 광장에서 테라 생맥주 250ml를 무료로 제공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팬들은 맥주 시음과 함께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으며 테라 미니 소맥타워 10개, 술무살 변온잔 300개, 테라 머리끈 500개, 포켓 물티슈 500개 등 다양한 테라 굿즈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동측 광장에서는 선수단 팬 사인회가 열려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AR 사격 체험, 1대1 축구 매치업 ‘배틀필드’, 스피드건, 다트 게임 등 다양한 팬 참여형 이벤트가 운영되며 성공 참가자에게는 경품 응모권이 제공된다. 장외 행사로는 광주FC 대학생 마케터 옐리트 4기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준비한 ‘3.14를 맞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