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체기사 보기

전남도,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 성공 머리 맞대

전문가 강연·연계협력사업 실효성 높일 아이디어 공유

 전남투데이 김완규 기자 | 전라남도는 19일 전남중소기업진흥원 컨벤션홀에서 전남 미래 관광 100년의 대도약을 향해 올해 본격 착수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 추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은 남부권 케이(K)-관광 휴양벨트 구축을 위해 전남을 비롯해 광주, 부산, 울산, 경북까지 영호남 5개 시·도를 연계한 광역관광을 개발해 지역관광 활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지난해 말 정부가 발표하며 실효를 거두기 위해 문체부장관과 5개 시·도지사가 만나 업무협약을 했다. 올해부터 2033년까지 10년 간 총 3조 원 규모를 투입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및 한국관광개발연구원, 22개 시군, 지역 관광문화재단, 광주시, 용역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정책, 전남도에 반영된 1조 3천억 원 규모의 56개 개발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성공적 추진을 위해 서로 의견을 나눴다.   설명회에서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의 연구용역을 총괄·수행한 박경열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기획조정실장은 남부권 사업의 추진방향 및 전략, 사업내용을 설명했다. 이어 이석호 전남도 관광개발과장이

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 신동력 산업 확보에 총력

이의현 이사장 ‘FIRST MOVER’(선도자) 정신 강조

전남투데이 이현승 기자 | 지난 3년간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기업생태계에 많은 변화를 일으켰다. 디지털화와 원격근무로 클라우드 컴퓨팅, 탤레커뮤니케이션 등 디지털 기술산업을 촉진했고 사회적 거리두기 및 규제로 인한 온라인쇼핑, 스트리밍 서비스 등 다양한 플렛폼들의 등장과 의료 및 생명 과학분야의 중요성등이 대두 되었다. 더불어 AI의 등장으로 인한 미래 산업의 변화 가능성은 그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시장이 확대되었고 산업과 경제는 물론 정치환경에도 혁명에 가까운 변화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변화들은 단기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초래했지만, 장기적으로는 디지털화 및 혁신을 촉진하고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유도하는 기회로도 작용할 수 있다. 이에 한국금속협동조합을 필두로 각 산업별 조합이나 단체들도 정보 교류를 통해 새로운 신동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을 이끌고 있는 이의현 이사장은 2024년의 신년사에서 “기업인들이 글로벌 환경에서 세계의 유수한 기업들과 무한 생존 경제전쟁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정치권은 당리당약을 위해 민생은 말뿐, 저성장 경제를 되살릴 방법이나 정부주도의 구조개혁은 국민 눈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