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전체기사 보기

진도군, ‘주민과 함께하는 진도읍 도시재생’ 홍보 책자 발간

진도읍 도시재생 인정사업, 뉴딜사업, 주민단체와 옥주골 창작소 입주 작가 소개 등

전남투데이 문경식 기자 | 진도군과 진도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진도읍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홍보하는 '주민과 함께하는 진도읍 도시재생' 홍보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총 130쪽(182㎜×251㎜) 분량으로 ▲진도읍 도시재생 인정사업 ▲진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파트1) ▲주민단체 소개 ▲옥주골 창작소 입주 작가 소개 ▲성과발표 & 수상소식을 담고 있다. ‘진도읍 도시재생사업’은 방치됐던 유휴부지인 (구)진도우체국과 (구)중앙의원, 두 공간을 도시재생 거점으로 개량(리모델링)했고,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공동체형성,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문화예술, 아이 돌봄 프로그램 운영, 노후 주거지의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데도 이바지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남은 사업 기간에도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창의적인 도시재생, 진도군의 정체성을 살리는 과제를 풀어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진도군과 진도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지원센터, 옥주골 어울림센터, 옥주골 창작소 등 거점 방문객들에게 홍보 책자를 배부하고 도시재생의 중심지로서 진도읍을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진도국민해양안전관 김민서 운영대표, 해사안전 분야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 수상

해양수산부 해양안전 정책 성과, 지역 현장에서 결실

전남투데이 문경식 기자 | 진도국민해양안전관 김민서 운영대표가 해양안전 교육과 체험 중심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김민서 운영대표 개인에 대한 표창이지만, 진도국민해양안전관이 그간 추진해 온 체계적인 해양안전 교육 운영과 지역 기반 안전문화 조성 성과가 국가 차원에서 공식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도국민해양안전관은 해양수산부의 해양안전 정책 기조에 맞춰 서남해권 해양 환경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해양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성인과 관광객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국민의 실질적인 해양안전 역량 강화를 꾸준히 추진해 왔다. 특히 해양훈련, 해양안전 체험, 해양수산 직업 체험 등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해양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러한 교육 방식은 해양안전이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상황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진도국민해양안전관은 진도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해양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