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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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고인돌선사체험장 4월 12일 재개장!

어린이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교육 문화공간이 펼쳐져!

전남투데이 강영선 기자 | 화순군은 12일부터 겨울 휴장 기간을 마치고 고인돌선사체험장과 지동마을 민속자료전시관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화순 고인돌 선사 체험장은 청동기시대 마을을 재현해 놓은 곳으로 3천 년 전 청동기시대 다양한 형태의 움집과 도구를 통해 그 당시 생활을 엿볼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다. 선사인이 되어 불피우기, 활쏘기 등 자율참여 체험이 상시 운영되며, 주말에는 VR 활쏘기 체험도 운영된다. 또한, 시기별로 암각화 무드등 만들기, 선사시대 도구 만들기, 석고 방향제 만들기, 악세사리 만들기 등 다채로운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약자 우선이고 요금은 무료이다. 지동마을 민속자료전시관은 지역민의 도움으로 운영되며, 선사시대부터 이루어진 농경과 관련된 전통 농기구를 관람할 수 있다. 도심 속에서 아이들이 접하지 못한 과거의 농기구들을 직접 볼 수 있으며, 어른들은 추억의 물건을 관람할 수 있는 장소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선사 체험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선사시대의 생활과 문화를 이해하는 특색있는 경험 쌓기 체험”이라며 “세계유산 화순 고인돌 유적지의 드높은 가

화순군, 올해부터 '재혼' 부부도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

2022년 7월 4일 이후 혼인신고 한 49세 이하 부부 해당

전남투데이 강영선 기자 | 화순군은 12일 청년부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층의 유입 및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전라남도와 함께 '전남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2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2022년 7월 4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49세 이하 부부(혼인신고일 기준)로 생애 1회 지원하며, 올해부터는 재혼 부부도 포함된다. 다만, 부부 중 누구라도 청년부부 결혼축하금을 받은 경력이 있을 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거주요건은 혼인신고 이후 부부 모두 전라남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부부 중 1명(신청자)은 화순군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여야 한다. 신청은 혼인신고일 기준 6개월이 지난 이후부터 가능하며, 요건을 충족한 부부는 혼인신고일 기준 1년 6개월 이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화순군에서 지원하는 결혼 장려 관련 정책은 전남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200만 원, 화순군 결혼장려금 1,000만 원으로 대상에 따라 조금씩 다르며, 두 지원금은 중복지원을 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화순군청 누리집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인구청년정책과 인구정책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