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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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유자골고흥한우 브랜드사업단 최고급 고흥한우 숯불구이 매장 운영

4월 말까지 전 품목 20% 할인 판매, 사은품 사골곰탕 1팩 제공

전남투데이 김길룡 기자 | 고흥군 유자골고흥한우 브랜드사업단은 오는 4월 18일 고흥분청문화박물관 공원 내에 고흥한우직판장, 동강한우프라자에 이어 세 번째 숯불구이 매장인 유자골 고흥한우 숯불구이 전문매장 분청마루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업으로 인해 고흥군과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최고급 고흥한우 숯불구이를 선보여 유자골 고흥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특히, 유자골 고흥한우 숯불구이 분청마루점 개업 행사로 4월 말까지 전 품목에 대해 20% 할인 판매와 사은품으로 방문 고객에게 사골곰탕 1팩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분청마루점은 제3회 유자축제에서 운영한 유자골 고흥한우 숯불구이 식당이 고흥군민, 관광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어 관내에서도 숯불구이점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에 힘입어 운영하게 됐다. 군은 이번 개업을 발판으로 추후 관내 한우 취급 식당들을 유자골 고흥한우 전문 숯불구이점으로 유도해 나가 방문객에게 유자골 고흥한우의 진정한 맛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유자골 고흥한우 숯불구이 전문매장 분청마루점 오픈을

2024 고흥 녹동항 드론쇼 행사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경찰·소방·전기안전공사·가스안전공사·민간 전문가 등 참여

전남투데이 김길룡 기자 | 고흥군은 지난 12일 도양읍 녹동항에서 개최하는 ‘2024 고흥 녹동항 드론쇼’행사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점검에는 안전총괄부서인 재난안전과, 교통안전부서 경제산업과, 축제 주관부서인 우주항공추진단을 비롯한 고흥군 3개 부서와 고흥경찰서, 고흥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 등 4개 유관기관, 시설 점검분야 1명의 민간 전문가가 참여했다. 2024 고흥 녹동항 드론쇼는 지난 4월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저녁 녹동항 일원에서 10개월간 열린다. 고흥 녹동항 드론쇼는 ▲1000여 대 규모의 드론 비행쇼 ▲버스킹 공연 및 불꽃쇼 ▲푸드트럭·포장마차·농수산물 직거래장터 ▲VR 체험관 및 동영상관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앞서 군은, 지난 2일 조대정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해 행사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으며, 행사 전 분야별 사전 합동점검을 실시해 안전한 행사장 만들기에 만전을 기했다. 합동점검반은 지난 심의회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한 시정 여부를 확인하고, 시설·전기·소방·교통 등에

공영민 고흥군수가 이끈 유럽 수출개척단, 프랑스 고급 농수산물 식재료 시장 통했다

총 500만 불 수출협약, 고흥 농수산물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진출 계기

전남투데이 김길룡 기자 | 공영민 고흥군수가 이끄는 ‘고흥군 농수산물 유럽 수출개척단’이 프랑스 출장을 통해 총 500만 불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하고,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와 공동마케팅 업무 협약 맺는 등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고흥군 농수산물 유럽 수출개척단은 프랑스에서 ▲(주)리엔코(RIZ ET CO SAS) 200만 불 ▲㈜에이스푸드(ACE FOOD SAS) 300만 불 수출협약 ▲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Maîtres Cuisiniers de France) 고흥 농수산물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성과는 ▲고흥유자 유자곡물당, 고흥김을 중심으로 한 고흥 농수산물 수출 ▲고흥 농수산물의 안정적이고 다각적인 수출 판로 개척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랑스 명인 요리사를 활용한 고흥농수산물의 유럽 고급 식재료 시장에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진출 및 글로벌 상품 브랜드 계기 마련했다는 점이다. 공영민 군수는 “고흥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수출 판로 개척과 고급 식재료 시장 진출에 노력해 세계인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고부가가치 브랜드 상품을 만드는 한편 농어업인은 생산에만 전념하고 판로는 행정이

고흥군, 1500대 드론 빛의 향연! 녹동항 드론쇼 개막공연 대성황

1만여 명 공연 관람... 드론중심도시 고흥 위상 및 지역상권가 북새통

전남투데이 김길룡 기자 | 고흥군이 드론중심도시 고흥의 위상 제고와 확 달라진 녹동항 소록대교 야경을 배경으로 펼쳐진 ‘2024 고흥 녹동항 드론쇼’ 개막 공연을 통해 더 품격있는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월 13일 토요일 저녁 8시 드론쇼 개막 축하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전남 최초로 선보인 1500대의 드론 빛의 향연을 보기 위해 1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녹동항을 꽉 채운 가운데 첫 시작의 문을 성황리에 열었다고 밝혔다. 또, 드론쇼 이외 멀티미디어 불꽃 쇼, 오리떼 퇴치 상용 드론 비행시연, 레이저쇼 등 다양한 퍼포먼스는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과 추억, 그리고 깊은 감동을 선물해 관람객들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호평이 쏟아졌다. 드론쇼 첫 개막공연은 ‘2024 힘찬도약, 희망찬 고흥의 봄’을 주제로 최첨단 기술과 우주항공 중심도시 고흥의 이미지에 걸맞게 창의적인 아이디어 조화로 탄생한 작품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고흥에 대한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특히, 드론 1500대가 그리는 화려한 빛의 공중 아트 조형물 그림에 수많은 관람객들의 함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