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투데이 김희경 기자 |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경주, 이하 GICON)은 GCC사관학교 2기 교육생 모집 결과, 140명 모집에 총 421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3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감 디자이너 분야는 66명이 지원해 최고 경쟁률인 3.3대 1을 기록했으며 실감엔지니어 61명, 웹툰 91명, 애니메이션 91명이 접수했다. 지난 1기에 비해 교육생 정원이 10명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쟁률이 2.6대 1에서 3대 1로 상승해 GCC사관학교 브랜드 가치가 더욱 높아졌음을 반영했다. 지원자 성비는 여성 275명, 남성 146명으로 여성 지원자가 많았으며, 연령대는 20대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또한, 광주지역 거주자가 가장 많았으나 지난 1기보다 타 지역 거주자의 지원 비율이 증가하며 전국적으로 GCC사관학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GCC사관학교 2기 교육생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진행되며, 전공 분야, 관련 경력, 선수학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1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올해로 2기를 맞은 GCC사관학교는 광주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 GICON이 운영하는 글로벌 콘텐츠 인재 양
전남투데이 김희경 기자 |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노희용)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찾아가는 문화공연 「당신곁에」 프로그램에 출연할 공연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5년도 찾아가는 문화공연’ 사업은 광주시의 시민 체감형 문화정책 실현의 일환으로, 5개 구의 야외 거점 공연장에서 매주 토요일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거점 공연장과 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 동구 ACC상상마당, 남구 푸른길공원, 광산구 쌍암공원 등 3개소에서는 첫째·셋째 주 토요일에, 서구 상무시민공원과 북구 양산호수공원 등 2개소에서는 둘째·넷째 주 토요일에 공연이 열린다. 단, 자치구의 사정에 따라 일정은 일부 변동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지역 내·외 공연예술단체 또는 기획사로, 70분 내지 80분가량의 야외공연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이 요구된다. 또한, 대중음악과 전통예술부터 클래식, 무용, 댄스, 거리예술 및 융복합 퍼포먼스까지 야외에서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거나 일상 속 힐링을 선사할 수 있는 전 장르의 공연예술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1건당 3백만 원씩 총 40건이며 전체 예산은 1억 2천만 원이다. 선정된 단체는 하루 동안 80분 이내의 공
전남투데이 김희경 기자 |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경주, 이하 GICON)은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 3층 MX스튜디오에서 '2025년 콘텐츠분야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를 대상으로 2025년 추진될 다양한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사업 참여 방법과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광주실감콘텐츠 제작스튜디오 ▲CG활용프로젝트제작지원 ▲광주글로벌게임센터 ▲광주콘텐츠코리아랩 ▲지역특화 콘텐츠개발지원사업 등 총 14개 주요 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신규 추진 사업과 기존 사업의 변경 사항도 안내해 기업들이 보다 전략적으로 지원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또한, 설명회 종료 후 1:1 맞춤형 상담 부스를 운영해 각 기업이 관심 있는 사업에 대해 개별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업별 세부 일정, 지원 자격, 신청 절차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주 원장은 "이번 설명회는 지역 콘텐츠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사업을 활용할 수 있도
전남투데이 김희경 기자 |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경주, 이하 GICON)은 OTT플랫폼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광주FC 다큐멘터리 '2024 옐로 스피릿(이하 ‘옐로 스피릿’)'이 지난 20일부터 쿠팡플레이에 독점 공개됐다고 밝혔다. ‘옐로 스피릿’은 광주FC의 K리그, ACLE 예선, 코리아컵 등 시즌 전 경기를 밀착 취재해 선수단의 희로애락과 구단 안팎의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총 9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 다큐멘터리는 ▲울산·전북·서울과의 주요 경기 ▲엄지성 선수의 이적 스토리 ▲구단의 첫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ACL) 도전 ▲1부 리그 잔류까지의 여정을 담았다. 또한, 이정효 감독의 라커룸 스피치와 선수들의 솔직한 인터뷰를 통해 더욱 몰입감 있는 스토리를 전한다. 1년여 동안 제작된 이 작품은 20일부터 3주간 매주 3편씩 쿠팡플레이에서 순차 공개되며, 유튜브 채널 ‘광주 축구’에서 선공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추후 다국어 자막을 추가하고 영화로 제작해 국내외 영화제 출품을 추진할 예정이다. 제작을 맡은 콘텐츠팜 호미의 김태관 PD는 “도전-성장-배움을 통해 불가능에 도전하는 ‘시민구단’ 광주FC만
전남투데이 김희경 기자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전통예술 분야 활성화 및 시민 문화 향유를 위해 올 한 해 동안 선보일 ‘토요 상설공연’ 참가작품을 모집한다. 이번 전통문화관 토요상설공연 공모 작품 장르는 전통연희, 무용, 국악창작 무대 등 전통예술이다. 선정대상은 개인과 단체로 구분되며, 개인은 ▲판소리, 산조 각 분야별 5인 총 10인, 단체는 ▲국악창작 무대 6개 단체 ▲전통연희 또는 무용 작품 6개 단체 총 12팀이다. 선정된 개인에게는 출연료 1백만 원, 단체에게는 출연료 2백만 원이 지원된다. 지원 자격은 전통예술의 전승과 계승을 위한 전문지식과 공연 역량을 갖춘 전문 단체(개인)이면 가능하다. 단, ▲‘2024 전통문화관 토요 상설공연’에 참여한 단체(개인)이거나 2025년도 광주문화재단 창작 지원사업(통합공모)에 2건 이상 선정된 단체(개인)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 외에도 ▲종교기관 소속 단체, 학교 학위 취득 연주 목적 ▲출연진의 30% 이상이 아마추어 수강생으로 구성된 단체(개인) ▲광주광역시 소재가 아닌 단체(개인) ▲국·공립예술단체 소속 출연진이 포함된 경우는 접수 불가하다. 2025 토요 상설공연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전남투데이 김희경 기자 |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경주, 이하 GICON)이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우수한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기업은 최대 3억 원의 지원자금을 비롯해 글로벌 진출 지원, 투자연계, 전문가 멘토링, 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 받는다. GICON은 9년 연속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관기관 및 스타트업 투자협의체 등과 협력해 창업기업들의 성공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인공지능(AI), 콘텐츠, 제조, 서비스 등 전 산업 분야에서 유망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 3~7년 차 도약기 창업기업이며, 신청 접수는 2월 20일(목)부터 3월 13일(목)까지 ‘K-startup 창업지원 포털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해당 포털에서 주관기관으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GICON은 오는 2월 25일 전일빌딩245 다목적강당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모집 공고 및 지원내용 안내와 함께 1:1 상담회를 진행하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전남투데이 김희경 기자 |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경주, 이하 GICON)은 2월 20일부터 3월 2일까지 광주이스포츠경기장에서 ‘발로란트 마스터스 방콕’뷰잉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로란트 마스터스’는 라이엇 게임즈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로 2025년에는 방콕, 토론토에서 마스터스를 개최하며, 이후 최종 대회인 챔피언스가 진행된다. 이번 마스터스 방콕 경기는 스위스 스테이지(2월 20일~24일)와 플레이오프(2월 27일~3월 2일)로 구성되며, 국제 리그(VCT 퍼시픽, 아메리카스, EMEA, CN)에서 진행된 킥오프 토너먼트의 우승, 준우승 팀이 출전한다. 특히 한국팀 DRX와 T1이 VCT 퍼시픽 대표로 출전해 국내 발로란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광주이스포츠경기장 뷰잉파티는 2월 20일부터 3월 2일까지 매일 19시부터 운영되며, 25일과 26일은 제외된다. 참가자들은 대형 스크린을 통해 국제 대회를 실시간으로 관람하며 함께 응원하는 분위기 속에서 현장감 넘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뷰잉파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광주이스포츠경기장 홈페이지(https://www.gicon.or.kr/esports/) 및 공식 디스코드 채
전남투데이 김희경 기자 | 광주문화재단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일상의 문화예술교육 실현을 위한 “2025 광주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통합 공모를 시행한다. 이번 공모는 광주광역시 주최,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주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협력으로 진행된다. 총 8억 7천5백만 원 규모로 ▲예술시민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창의예술학교운영사업 ▲생애전환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유아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문화예술교육사현장역량강화사업 5개 사업을 대상으로 45건 내외 선정ㆍ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공모의 주요 변경 사항은 ▲사업 명칭 변경 ▲지원 자격 일부 변경 ▲예산 내 강사비 책정 비율 상향 조정 ▲운영단체 과업 변경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사업별 공모 안내 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 생애주기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예술시민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예술시민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은 기존 ‘예술시민배움터 지원사업’에서 명칭을 변경하여 사업의 명확도를 제고했다. 23년부터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동네예술배움터’와 ‘토요문화학교-주말예술배움터’를 통합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전년도와 같이 아동부터 노년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프로그램 대상자는 아동,
전남투데이 김희경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이강현)은 2월부터 5월까지 아시아 문화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2025년 상반기 ‘ACC 아시아 의식주 여행’을 운영한다. ‘ACC 아시아 의식주 여행’은 아시아문화박물관 소장품 연계 아시아 생활양식 속 식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교육으로 2~5월까지 화·수요일 문화정보원 문화교육실1에서 총 12회 운영된다. ACC는 지난해 석류, 포도, 오렌지 등 과일의 전파 경로를 통해 서남아시아를, 커피 산업과 역사를 통해 동아시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토마토, 딸기, 파인애플 등 지난해와 다른 새로운 과일의 전파 경로를 따라 아시아를 이해하는 맛있고 멋있는 여행을 떠난다. 강사들은 자신의 저서와 아시아의 여러 도시 여행 경험을 토대로 커피 및 과일 등 생활양식 속 식문화를 소개하면서 교육 참여자들이 아시아 여러 도시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끌 예정이다. 특히 음식으로 세계를 이해하는 윤덕노 작가(음식문화 저술가)는 그간 쌓아온 세계 식문화 기록을 자료로 활용한 ‘아시아 과일 로드’를 진행한다. ‘과일로 읽는 세계사’ 저자인 윤 작가는 동남아시아 과일과 해상 실크로드를
전남투데이 김희경 기자 |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경주, 이하 GICON)은 2024년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연차평가에서 호남권이 우수 권역으로 선정되어 2.1억의 국비를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2020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지역 SW·인공지능(AI) 교육 활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호남·동남·동북·충청 4개 권역에서 운영 중이다. GICON은 호남권 주관기관으로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호남권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디지털 빅테크 기업 및 지역 선도기업 연계과정 운영 △AI특화인재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 ICT 콤플렉스 시설 이용 및 디지털 신기술 개발자 중심의 교류 지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5년간 누적 이용자 25만 497명을 기록하며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디지털 신기술 교육 6,267명, △AI·SW 장기교육 335명,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지원 150명, △교육과정 교재개발 41건, △교육만족도 92점 이상, △AI 창업지원 13건, △지적재산권 출원 11건, △대중화 확산 267건 등 등 다양한
전남투데이 김희경 기자 |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경주, 이하 GICON)은 오는 2월 13일 14시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에서 GCC사관학교 2기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GCC사관학교는 광주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 GICON이 함께 운영하는 글로벌 콘텐츠 인재양성 교육 플랫폼으로, 실감 콘텐츠·게임·애니메이션·웹툰 분야 전문가 양성 및 취업지원을 목표로 한다. 현재 2기 교육생을 2월 24일까지 모집 중이며, 3월 17일부터 정식 교육 과정이 시작된다. 오는 13일 개최되는 광주 입학설명회는 예비 지원자의 특성에 맞춘 입교 상담과 GCC VX스튜디오 및 교육장 투어가 진행되며, 인기 웹툰 ‘닥터프로스트’의 작가 “이종범”과 실감콘텐츠 디자인기업‘디스트릭트코리아’의 대표 “이성호”가 명사로 초청되어 콘텐츠 창작자의 자세와 실감콘텐츠 산업의 트렌드를 공유할 예정이다. GCC사관학교 1기는 132명의 문화콘텐츠 인재를 양성했으며, 실무형 교육과 기업 인턴십, 취업 박람회 등을 통해 수료생들은 실제 콘텐츠 산업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2기 과정은 실감 콘텐츠, 게임, 애니메이션, 웹툰 등 4개 핵심 분야에 특화된 실무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되
전남투데이 김희경 기자 |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노희용)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풍물놀이 한마당>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2일(수) 오후 2시부터 전통문화관 솟을대문에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절기를 주제로 한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으며,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길놀이 공연 등 전통공연과 민속놀이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정월대보름의 세시풍속인 부럼깨기 풍속을 즐길 수 있는 부럼세트와 민속놀이키트도 선물로 제공될 예정이다. 오후 2시 솟을대문에서는 전통문화관을 찾은 모든 분의 만복과 평안을 기원하는 전통연희놀이연구소의 길놀이 공연이 관객과 공연자가 하나 되는 놀이와 추임새로 진행된다. 전통연희놀이연구소는 국가문화유산인 강령탈춤과 황해도 소리를 바탕으로 탈춤·풍물·국악·놀이·서도소리 등의 전통연희를 신명나게 선보이며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단체이다. 같은 시간 전통문화관 솟을대문 일대에서는 버나놀이, 죽방울놀이, 사방치기, 윷놀이, 비석치기, 딱지치기,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5시까지 진행된다. 익숙하면서도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놀이를 직접 배울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