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획취재 #2] 상생 곡성 적임자! 곡성군수선거 누가 뛰고 있나!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지난 2024년 10.16 재선거 이후 623일 만에 정규전으로 치러지는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곡성군수선거는 수성과 세대교체로 맞붙을 전망이다.

 

곡성군선거관리위회 입후보예정자 현황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4명, 조국혁신당 2명, 무소속 1명 등 7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되었다.

 

민주당 소속 조상래 현)곡성군수, 강덕구 현)곡성군의회 의장, 강대광 전)곡성군의회 부의장(3선)은 적격심사와 공직 후보자 면접을 무사히 통과하고 본격적인 공천 경쟁에 돌입한 반면, 이성로 곡성미래연구소 소장은 공직후보자 추천에 필요한 최소 당적 유지 기간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국혁신당 소속 박웅두 전남도당위원장 직무대리 겸 곡성.구례 지역위원장과 양병식 전남도당 상설위원이 절치부심 하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양병식 상설위원이 군의원이나 도의원으로 방향을 선회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무소속 박정하 전)곡성신문 대표는 이렇다 할 움직임이 없는 가운데 물밑에서 본선 대진을 관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①‘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②‘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③ 영농형태양광 전면 시행, ④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등 국가적 차원의 굵직한 정책 시행과 행정구조 개편으로 어느 때보다 서생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감각이 조화를 이룬 실무형 행정가가 필요한 시기이다.

 

무엇보다 #AI #인공지능 #스마트농업 #에너지 지산지소 #신재생에너지 밸리 등, 이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를 선점하고 갈등 관리를 통해 지역발전의 필요악으로 표현되는 ‘신곡성 변전소’, ‘화순-곡성간 154,000〔V〕 송전망 건설’ 등 집단 민원을 극복할 수 있는 적극적인 리더쉽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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