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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전남경찰, 온라인암표 집중단속 추진, 매크로 입장권 대리구매로 14억 원 취한 일당 검거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남경찰청(청장 모상묘)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온라인상에서 국내외 유명 공연 입장권을 대리구매 해주고 수수료를 받는 방법으로 14억 원 상당을 벌어들인 30대 A씨 등 일당 4명을 검거하여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 일당은 국내 중고거래 사이트나 메신저를 통해 수수료 5~ 10만 원을 받고 입장권을 구매해주는 공연법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미리 제작한 서버에 구매자들의 계정 정보를 입력한 뒤 입장권 판매 개시와 동시에 매크로를 이용하여 다수의 입장권을 구입했고, 또한 예매 시스템상 일정한 시간대에 취소표가 풀린다는 점도 알고 범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공연법 외에도 타인 계정으로 무단 접속한 행위와 매크로 제작에 필요한 소스 획득을 위해 예매 사이트에 침입하는 행위에 대하여 형법상 업무방해 및 정보통신망법위반 혐의를 추가로 적용했다. 경찰은 검거과정에서 이들이 자체 제작한 매크로 프로그램과 구축해놓은 서버 자료 압수를 통해 약 2만 4천여 장의 입장권을 부정 판매 혐의를 확인하고, 자금추적을 통해 수수료로 취한 14억 원 상당의 범죄수익금 전액을 기소

    • 김용희 기자
    • 2026-02-02 18:30
  • 사회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발의 ‘원팀 대응’ 본격화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2일 전남 나주시 뉴나주씨티호텔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제6차 추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를 비롯해 양 시·도 공동위원장, 추진협의체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난달 30일 국회에 발의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 공유와 국회 심의 대응 방안,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별법안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를 하나의 통합특별시로 설치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으로, 통합특별시의 지위와 권한, 행정·재정 특례, 국가 지원 사항 등 387개 조문(375개 특례)으로 구성돼 있다. 인공지능·에너지·문화수도를 비전으로, 첨단산업 육성, 국가 기간산업 경쟁력 강화, 농어촌의 균형 있는 발전 등을 담아 수도권에 대응하는 남부권 성장 축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국회 특별법 발의 이후 처음 열리는 추진협의체 회의로, 특별법 통과까지 광주전남의 핵심 특례사항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응 방

    • 김경민 기자
    • 2026-02-02 18:30
  • 사회 광주전남 통합 직능별 시민공청회- 복지·보건·의료 “돌봄·의료 재정립 전환점…제도적 책임 강화”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광역시는 2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광주전남 통합 복지·보건·의료 분야 시민공청회’를 개최, 광주전남 통합으로 광주가 시작한 통합돌봄 등을 더 두텁게 보장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이명노 광주시의원, 김대삼 광주사회서비스원장, 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사협회, 종합사회복지관협회,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단체, 의사회, 약사회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강기정 시장은 먼저 광주전남 통합 추진 경과, 통합에 따른 정부 특전(인센티브), 특별법 주요 내용 등을 설명했다. 강 시장은 특히 재정지원에 대해 “1+1은 2가 아니라 10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광주전남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 재정지원으로 예상되는 20조+α는 27개 시·군·구가 단순히 나눠 갖는 것이 아니라 우선적으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데 쓰인다”며 “통합은 어느 한쪽이 손해 보는 것이 아니라 더욱 커지기 위해 하는 것이다. 돌봄과 건강 또한 더욱 두텁게 보장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자유토론에서 참석자들은 통합 이후 복지서비스 변화, 공공의료 강화 방안, 돌봄체계 개편안 등에 대해

    • 김경민 기자
    • 2026-02-02 18:30
  • 사회 전남소방, 멈춘 심장, 전화로 살린다... 구급상황관리 강화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남소방본부(본부장 주영국)가 119 신고 접수와 동시에 시작되는 전문 구급상황관리 시스템을 한층 강화하며 도민의 응급 생존율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소방본부는 119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운영 중인 구급상황관리 시스템을 더욱 체계화하여,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의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병원 선정과 의료 지도를 아우르는 통합 관리 체계로 도민의 응급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존 운영 방식에 2025년 개정 심폐소생술(CPR) 가이드라인을 전격 도입하여 강화한 점이다. 전남소방은 개정된 지침에 맞춰 심정지 의심 상황 발생 시 신고자에게 가슴 압박 방법은 물론, 주변 자동심장충격기(AED)의 위치 확인과 즉각적인 사용법까지 상세히 전화로 지도한다. 이러한 밀착형 전화 지도는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환자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장치로 평가받는다. 이처럼 구급 서비스의 질이 높아짐에 따라, 최일선에서 응급처치를 리드하는 구급상황관리요원의 전문성과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 김용희 기자
    • 2026-02-02 16:50
  • 사회 광주전남 통합 직능별 시민공청회- 주민자치·마을공동체, 광주광역시 자치 경험 살려 주민이 주인되는 통합을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광역시는 2일 광산구립 이야기꽃도서관 너른마루에서 ‘광주전남 통합 주민자치·마을공동체 분야 시민공청회’를 개최하고 광주전남 통합으로 여는 주민주권시대의 미래를 논의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해 96개동 주민자치회와 마을활동가 100여명이 참석했다. 광주시는 이날 광주전남 통합의 배경과 경과, 향후 일정을 설명했다. 자유토론에서는 민현정 광주연구원 미래전략연구실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강기정 시장, 고광완 행정부시장 등이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행정통합 소통을 이어갔다. 참석 시민들은 ▲통합 이후 주민자치회의 위상과 권한 강화 필요성 ▲통합 특별시 마을단위의 자율성 보장 방안 ▲주민 참여가 형식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 참여 구조 설계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 등에 대해 현장 경험을 살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특히 광주전남 통합이 지역 주민의 참여와 자치 역량 강화로 이어지도록 특별법과 향후 정책 방향을 설계해 달라고 주문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는 주민자치회 중심의 마을자치 제도 운영 경험을 꾸준히 축적해 왔다”며 “이를

    • 김경민 기자
    • 2026-02-02 16:50
  • 사회 광주광역시 문화누리카드, 2월 2일부터 발급·사용 가능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전은옥)은 2월 2일부터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문화누리카드 발급과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2026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은 지난해 대비 1만 원 인상된 1인당 15만 원이며, 청소년기(2008~2013년생)와 준고령기(1962~1966년생) 대상자에게는 1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카드 발급 기간은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광주광역시 96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과 모바일 앱, 고객센터 ARS를 통해 발급 신청할 수 있다. 단, 예산 소진 시 발급은 조기 마감된다. 문화누리카드는 전국 3만5천여 개, 광주 1,445개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분야로는 도서·음악·영상·공연·전시·공예·사진관·축제·교통·여행사·관광지·숙박·체육시설·체육용품·스포츠 관람이 있다. 한편, 광주예술의전당 개관 35주년 기념 클래식 공연 ‘2026 그랜드 오케스트라 위크’에서는 문화누리카드 결제 시, 2매까지 50% 할인된 가격에 예매 및 현장 결제가 가능하다.

    • 김경민 기자
    • 2026-02-02 16:50
  • 사회 전남도, 2025년 관광객 6천456만명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는 2025년 전남 방문 관광객이 총 6천456만 명으로, 전년보다 1%(65만 명) 늘었다고 밝혔다. 증가율 자체는 크지 않았지만, 관광 형태 변화와 체류시간 증가 등 구조 개선이 동시에 나타난 점은 전남 관광이 질적 성장 단계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분석됐다. 세부적 관광 형태를 보면, 관람 위주 단기 방문에서 체험형·체류형 관광으로 전환되는 흐름이 뚜렷했다. 축제에 캠핑, 감성 힐링, 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지역은 관광객이 증가한 반면, 기후 의존형 단일 축제나 콘텐츠 다양성이 부족한 지역은 감소세를 보였다. 전남 방문객의 평균 체류 시간은 24시간 7분으로 전국 평균(17시간 1분)보다 7시간 이상 길었다. 이는 전남이 ‘잠시 들렀다 가는 관광지’가 아닌 숙박하며 경험을 축적하는 완결형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됐다. 대중교통 접근성 한계는 과제로 드러났다. KTX와 주요 관광지 간 연계 부족, 섬·해안 지역 이동 불편 등으로 개별 여행객 유입에 제약이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가

    • 김용희 기자
    • 2026-02-02 16:50
  • 사회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특별법 발의 후 첫 회의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2일 나주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 제6차 추진협의체 회의를 열어 국회에 발의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과 향후 추진 일정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 두 시·도 공동위원장, 추진협의체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전남광주통합 특별법안은 전남도와 광주시를 하나의 통합특별시로 설치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으로, 통합특별시의 지위와 권한, 행정·재정 특례, 국가 지원 사항 등 387개 조문(375개 특례)을 담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에너지·문화수도를 비전으로, 첨단산업 육성과 국가 기간산업 경쟁력 강화, 농어촌의 균형 있는 발전 등을 담아 수도권에 대응하는 남부권 성장 축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하고 있다. 특별법 발의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회의는 특별법 통과 시까지 전남·광주의 핵심 특례사항이 충실히 반영되도록 민·관 공동 대응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나눴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발의된 명칭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인데

    • 김용희 기자
    • 2026-02-02 16:50
  • 사회 김건희, ‘통일교 금품수수’ 징역 1년 8개월 1심 판결에 항소

    전남투데이 박상훈 기자 |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김 여사 측은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김 여사 측은 항소심에서 1심에서 유죄가 선고된 혐의에 대해 사실오인이나 법리 오해, 양형 부당을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달 28일 김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281만5000원을 선고했다. 김 여사 측 변호인단은 항소장 제출 입장문을 통해 "1심 재판부의 판단 가운데 통일교 측으로부터 청탁과 관련한 물품을 수수하였다는 사실, 실제로 수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받은 것으로 인정된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진실을 밝히고자 항소를 제기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이는 1심에서 수수 사실이 인정된 그라프 목걸이에 대해 "받은 사실이 없다"는 김 여사의 기존 주장을 이어간 것이다. 재판부는 김 여사에게 적용된 3개의 주요 혐의 중 두 가지를 무죄로 판단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3개 기간 중 2개는 공소시효가 지났고, 나머지 1개도 시세조종을 공모했다고 인정하기 어

    • 박상훈 기자
    • 2026-02-02 16:21
  • 사회 서해해경청, 해양안전 특별 관리기간 운영

    전남투데이 이현승 기자 |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백학선)은 2~3월, 강한 계절풍과 높은 파고 등으로 인명피해가 큰 선박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해양안전 특별 관리기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별 관리기간은 지난 1일부터 3월 31일까지 2개월간 해양사고 예방과 대응태세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며, 안전저해사범 특별단속도 함께 실시하는 등 선제적 해양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해상교통관제센터(VTS), 항공대, 파출소 등 일선 현장에서는 다중이용선박 항로와 조업 선박 분포 해역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24시간 비상출동 태세를 유지한다. 또한, 해양사고 대비·대응을 위해 사고 위험성이 높은 시간대와 사고다발 해역을 중심으로 경비함정을 전진 배치 할 방침이다. 서해해경청 관계자는 “선박사고는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점검과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해상기상 특보 시 조업을 중단하고 안전해역으로 이동해주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이현승 기자
    • 2026-02-02 16:04
  • 사회 서해해경청, 설 명절 대비 성수품 밀수·부정 유통 등 특별단속 추진

    전남투데이 이현승 기자 |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백학선)은 설 명절을 맞아 제수·선물용 수산물 등 국민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알권리를 보장하고, 안심구매 분위기 조성을 위해 2일부터 20일까지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서해해경청 5개(군산·부안·목포·완도·여수) 소속서와 △농·수·축산물의 밀수 및 부정 유통 행위 △원산지 둔갑 판매 행위 △매점매석 등 사재기로 인한 유통 질서 교란 행위 △유통기한 경과 폐기 대상 식품의 판매 행위 등에 대해 전국 수입·유통업체와 유명 수산시장,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항만을 이용한 대규모 기업형 밀수 및 수입업체의 원산지 둔갑, 불량식품의 부정 유통 등 악덕 업체에 대해서는 무관용원칙을 적용해 관련자 전원을 엄정하게 사법처리 할 계획이며, 수산물품질관리원·지자체와 합동점검도 병행할 방침이다. 백학선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설 명절 전후 불법 농‧수산물 유통 차단으로 국민 먹거리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반행위 발견 시 가까운 해양경찰서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이현승 기자
    • 2026-02-02 16:03
  • 사회 광주광역시의회, 제341회 임시회 개회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광역시의회는 임시회 개회식을 2월 2일 오전 10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갖고 2월 9일까지 8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광주광역시와 시교육청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와 조례안 15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안 4건, 보고안 3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할 조례안으로는 -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의회 장애 의원의 의정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1건, -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민원상담 콜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 -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자살유족 등 지원 조례안'등 3건, -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건 -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안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이다. 아울러 '증심사지구 공영주차장 현물출자 동의안'등 2건의 동의안과 '2025 광주광역시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안) 의견 청취의 건' 등 4건의 의견청취안, '2025년 광주광역시 정책자문관 운영 및 평가결과 보고안'등 3건의 보고안도

    • 김경민 기자
    • 2026-02-02 14:30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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