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투데이 허은석 기자 |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는 4월 8일 담양지역 청년농업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 건의와 민원 사항이 제기되었다.
정철원 군수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단순 지원을 넘어, 청년농업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제안을 수렴해 청년 농업인 정착 패키지를 확대하고 청년농의 창업과 소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생산중심에서 수익중심 농업으로 전환하는 방향을 이야기했으며 ‘담양형 로컬크리에이터 농업’을 육성하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스마트 농업 및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해 개선을 약속했으며 “농업은 담양의 뿌리이자 미래 산업이며, 청년농업인은 담양의 희망”이라며 청년이 돌아오고 정착해 성공 할 수 있는 농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청년농 협의체 및 정례 간담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정철원 군수는 끝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농사만 지어도 먹고사는 도시 담양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