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투데이 천세두 기자 | 제주시는 2025년 제주시 공무직 공개채용 계획을 확정하고, 3월 7일 제주시 누리집을 통해 채용 직종·인원·일정 등을 공고했다.
이번 공무직 채용 인원은 8개 직종별로 일반사무 9명, 시설 5명, 농림환경 4명, 보건위생 9명, 관광교통 2명, 도로보수 1명, 운전 3명, 환경미화 15명 등 총 48명이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4일까지이다. 4월 26일 필기시험, 6월 10일 면접시험을 거쳐 6월 17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환경미화원의 경우는 면접시험에 앞서 5월 19일과 20일에 체력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원서는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 원서접수센터에서 접수하면 되고, 응시분야별 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2025년 제주시 공무직 공개채용 공고’를 참고하거나 제주시 총무과 인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옥영 총무과장은 “시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이번 공무직 채용에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