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제주시기적의도서관, 3월 책나라 프로그램 운영

어린이 문해력 향상을 위한 토론, 글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전남투데이 천세두 기자 | 제주시기적의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 3월 책나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월 프로그램으로는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책이랑 놀이랑'과 초등학교 3~4학년 대상 '자신만만 글쓰기왕'이 진행된다.

 

'책이랑 놀이랑'은 그림책 읽기와 책놀이를 통한 독서 습관 형성으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독후활동 프로그램이다.

 

'자신만만 글쓰기왕'은 특정 주제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정립하고,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있는 문제해결 능력은 물론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 토론, 글쓰기 등 심화 독후활동으로 진행된다.

 

참여자 모집은 2월 28일 오후 1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김윤철 우당도서관장은 “이번 3월 책나라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새 학기를 맞아 책과 친해지고, 독서 생활화 및 문해력 증진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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