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경찰서 고서파출소, 주민 밀착형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전남투데이 허은석 기자 | 담양경찰서(서장 양수근)는 최근 AI 기술 발전으로 날로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대규모 예방 홍보활동을 하였다.

 

이번 홍보활동은 경찰 중심의 일방향적인 홍보에서 벗어나 지역 사회의 접점에 있는 주민자치회와 취미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홍보 주체가 되는 주민 밀착 피라미드형 홍보 모델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주민자치회, 자율방범대 등 177명 대규모 홍보단을 결성하였고 우선4.9.자 위 홍보단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였고 예방활동은 연중 실시할 예방이며 홍보단과 함께 마을회관 등 주민들을 찾아가 홍보할 예정이다.

 

담양경찰서장(총경 양수근)은 “최근 보이스피싱은 AI와 딥페이크를 활용하는 등 모든 계층을 대상으로 지능화되고 있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범죄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