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투데이 박상훈 기자 | 영암소방서(서장 이병산)은 17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아 ‘2026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용소방대의 숭고한 봉사와 희생정신을 알리고 업적을 기리기 위해 행사였다.
이 자리에는 영암군 부군수, 군의장, 도의원, 군의원 등 영암군 주요 내빈이 다수 참석해 기술경연대회와 한마음대회의 무대 개막을 축하했다.
이날 의용소방대원의 능력 향상을 위한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가 식전에 펼쳐졌다.
그 뒤 올해로 제5주년이 된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 행사와 각종 재난 현장 소방보조 업무와 홍보ㆍ예방ㆍ봉사활동 등을 수행해 온 의용소방대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한마당 행사가 이어졌으며. 행사는 오찬과 소통의 시간 등으로 구성됐다.
이병산 영암소방서장은 “지역안전 지킴이로 묵묵히 활동하는 영암소방서 의용소방대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지역사회의 영웅과 같다”며 “이번행사와 대회를 함께 준비해 준 의용소방대 연합회장들과 대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와 행사가 대원들 간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