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광주보훈요양원(원장 봉성종)은 4일(수) 대한민국상이군경회 (회장 유을상)가 방문하여 상이군경 등 요양원에 입소해 계신 국가유공자를 위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은형 광주광역시 지부장이 방문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대한민국 상이군경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미리 준비한 <감사 청편>을 전수했다.
광주보훈요양원에 입소해 계신 상이군경 유공자 99세 이O현 어르신은 지부장에게 먼저 악수를 건네며 “후배들이 이렇게 찾아와주니 너무나 자랑스럽다”며 “국가유공자로서 좋은 시설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어서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보훈요양원은 복권기금 재원으로 건립해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