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발표
자유학기제 전환에 따라 올해부터 중1 성적 10% 반영
전남투데이 김길룡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21일 누리집을 통해 ‘2026학년도 광주광역시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공고했다.
2026학년도 고입전형은 전형 시기에 따라 전기와 후기로 나눠 진행된다.
전기고는 교육감 승인을 받아 학교별로 학교장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대상은 광주체육고, 광주예술고, 광주자동화설비마이스터고·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산업수요맞춤형고), 광주공업고(광주형 마이스터고), 동명고(대안특성화고), 광주과학고(영재학교), 특성화고 10개교(서진여고 전문계열 포함) 등이다.
후기고는 자율형공립고(광주고, 광주제일고, 상일여고, 수완고, 전남고), 과학중점학교(보문고, 상무고, 조대여고, 풍암고), 평준화 일반고, 비평준화고(호남삼육고, 광일고) 등이다.
공고 기간은 특목고 입학전형 실시계획은 오는 7월 11일까지, 전기 특성화고와 후기 일반고 입학전형 실시계획은 8월 21일까지다.
2026학년도 평준화 일반고 배정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정원의 20%는 선지원 추첨을 통해 배정하고, 80%는 후지원 추첨 배정한다.
학생들은 선지원에서 2개교를 반드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