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투데이 천세두 기자 | 제주도교육청 제주도서관은 27일 도서관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는 4월에는 도내 어린이, 청소년, 일반에게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내달 추진되는 행사는‘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공식 주제로 내달 12일 도서관의 날과 내달 12일부터 18일까지는 도서관 주간 기념 행사 등 20여 개의 행사를 제주도서관과 도내 4개의 분관 도서관에서 나눠 독서와 문화행사로 추진한다.
각 도서관별 행사 내용과 참여 대상, 모집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한봉순 관장은“내달 도서관에서 만나는 특별한 행사를 통해 어린이, 청소년, 일반인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