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투데이 장은영 기자 | 강은미 의원(광주 서구(을) 후보)은 15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주광역시지부와 정책간담회를 협회 사무실에서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모종식 회장, 김용석 중앙대의원, 정기윤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등 임원 10명이 참석했다. 전세사기는 가족의 삶을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중대 민생범죄이다. 2월 현재 인정된 전세사기 피해자만 12,928명이고, 광주도 153명이다. 인정되지 않은 피해자까지 헤아리면 수는 훨씬 많아진다. 피해로 인정 받아도 실제적 구제까지 이어지고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강은미 의원은 피해구제 뿐 아니라 사전 예방을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중개사협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대안들을 논의했다. 강은미 의원은 “전세사기는 국민의 삶을 파탄내는 중대민생범죄”라고 심각성을 설명했다. 공인중개사협회는 전세사기 발생원인과 피해예방을 위한 방안들에 관해서 설명했다. 임대계약도 등기에 명시하여 누구나 확인 할 수 있도록 하는 「부동산등기법」 공인중개사가 아닌 보조인 등의 불법행위 거래 엄단하여 부동산 거래 전문화와 투명성을 확보하는「공인중개사법」 등이다. 이외에도 HUG 대출 보험 비율을 거래액의
전남투데이 김윤걸 기자 |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예비후보는 1차 경선까지 같은 후보로서 경쟁해 온 구충곤 前화순군수와 임호경 前화순군수가 신정훈 예비후보를 지지했다고 밝혔다. 구충곤 前화순군수는 “신정훈 후보는 우리 지역의 재선 국회의원으로 늘 우리 곁에서 화순의 고민과 아픔을 함께 해 온 사람”으로 “화순의 내일을 믿고 맡길만한 재목”이라고 말하고, “저에게 주신 사랑 신정훈 후보에게 주시면 통합과 단결로 더 큰 화순 발전을 이루어내겠다”고 밝혔다. 이에, 신정훈 예비후보는 가장 먼저 나주화순을 위해 대승적 결단을 내려주신 구충곤 前화순군수와 임호경 前화순군수, 그리고 캠프 관계자와 지지자들께 감사드리며, “이제 우리는 하나다. 신정훈 혼자만의 승리가 아닌, 우리 모두의 승리를 위해 정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신정훈 예비후보는 화순에 대한 각별함을 한 번 더 강조하며, “21대 총선처럼, 이번 총선도 화순에서 시작했다. 폐광특별법과 같이 21대 국회에서 화순군민들과 약속을 지킨 것처럼, 22대 국회에서도 백신과 생물의약산업을 키워서 화순 도약을 꼭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전남투데이 김호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목포시)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통령실이 개최한 민생토론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조건부’ 전남권 의대 신설 추진을 언급한 것을 비판하며, 정부의 조건 없는 전남권 의대 신설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어제(14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민생토론회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질의에 “국립 의대 (신설) 문제는 어느 대학에 할 것인지 전남도가 정해서 의견 수렴해서 알려주면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답변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원이 의원은 “전남권 의대 신설은 200만 전남도민의 30년 숙원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은 임기 2년이 지난 지금에야 공개석상에서 처음 언급했다. 민생토론회 주요 의제도 아니었다”고 평가했다. 이어서 “대통령이 조건을 달고 의대 신설을 언급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 전남도가 어느 대학에 설립할지 정해달라는 건 전남도와 목포대·순천대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공동 의과대학 설립을 사실상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덧붙여 “윤석열 대통령의 ‘조건부' 의대 신설 추진 언급은 국가의 책임을 지자체에 떠넘기는 정치적 계산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정부가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순천시 농민회·여성농민회가 진보당 순천광양곡성구례갑 국회의원후보 이성수를 농민을 대표하는 지지후보로 정하여 3월 15일(금) 오후 16시 선본사무실에서 지지선언과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오동식 농민회 회장은 “농업 관련 농자재, 유류비, 인건비 등 농업생산비가 턱없이 올랐고 생산비 절감과 수익증대를 위한 농업예산은 실질적으로 삭감되어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농촌을 지키고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만들기 위해 열심히 살고 있음에도 농촌에서 안정된 생활을 하기는 너무 어려운 여건이다. 농가수입이 2023년 대비 1천만원 이하로 추락해 초고령화, 농촌소멸로 농업·농촌이 벼랑끝 위기에 몰려있다. 이제는 농민들이 제대로된 정치농사를 지어야 할 때다. 기득권 양당을 믿지말고 이번만큼은 농민3법 제정을 포함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 진보당 이성수를 꼭 당선 시키자”고 하였고 이어 박순애 여성농민회 회장 또한 “농민의 대표 이성수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결의하였다. 이성수 후보는 농촌의 한 마을 91세 어르신의 "우리 농촌·농민을 위해 이성수를 꼭 당선시키는 것이 내가 죽기전에
전남투데이 장은영 기자 | 강은미 의원(광주 서구(을) 후보)은 14일(목) 풍암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광주 서구 사회적경제연합회와 정책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도희 광주 서구 사회적경제연합회 회장, 이종국 전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등 임원들이 참석했다. 사회적경제는 시장과 정부가 할 수 없는 곳곳의 틈을 채우고 있는 경제주체이며, 대안경제 모델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 들어서 사회적경제 죽이기를 하고 있다. 이에 맞서 광주 서구 사회적경제연합회와 강은미 후보는 사회적경제 제도화, 사회적경제 중간 지원 조직 지원, 사회적 자본 형성, 사회적경제 대안적 모델 확산 등의 내용의 정책 협약을 맺었다. 강은미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91% 삭감한 2024년도 사회적경제 예산을 살리기 위해서 노력했고, 예산 일부를 살려냈다. 강은미 의원은 “사회적경제가 위기 때마다 취약계층 안전망 역할, 일자리 창출, 지역상생 등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해 왔으며, 유럽연합, 경제협력개발기구 등 사회적경제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후보 뿐 아니라 녹색정의당도 사회적경제 관련해서 다양한 정책들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종국 이사
전남투데이 김윤걸 기자 |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예비후보는 22대 총선 공약으로 ‘능주 도시재생 프로젝트 추진’을 발표했다. 과거 목사골로 불리었던 능주는 능주향교, 주자묘, 조광조 유배지, 삼충각, 영벽정 등 우수한 역사·문화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능주역을 통해 경전선이 운행되고 있고 지석천이 흐르고 있다. 최근 여러 도시에서 도시재생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에 능주가 갖고 있는 풍부한 역사·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부각시켜 전시, 교육, 볼거리, 휴게시설 등의 공간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지역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능주 도시재생 프로젝트 추진’를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목사골의 역사·문화 등 고유자산을 활용해 역사문화길을 조성하고, 음식특화거리를 중심으로 골목상권을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능주를 역사와 문화,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지는 도시로 거듭나게 하겠다.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능주목의 명성을 되찾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투데이 김종율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북구갑 당원 및 주민 100여 명이 3월 1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을 방문해 제22대 총선 광주 북구갑 공천 확정이 늦어지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정준호 예비후보의 조속한 후보 확정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북구갑 당원 및 주민 일동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공천 잡음 등으로 인해 지역 민심이 심상치 않은 상황 속에서 북구갑 공천 결정까지 늦어지자 여러 오해를 낳고 있다고 밝히며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민심이반 우려를 표했다. 이어서 당원 및 주민 일동은 더불어민주당의 공정하고 정상적인 절차로 선택된 정준호 예비후보의 후보 확정을 조속히 진행할 것을 주문하고, 4.10 총선 승리를 통해 윤석열 정권을 견제하고 심판할 수 있도록 민주당이 힘을 모아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더불어서 당원 및 주민 일동은 이번 더불어민주당 총선 경선은 당원 50%와 국민 50%의 여론을 합한 국민참여경선으로 역대 어느 경선방식보다 민의를 최대한으로 수렴한 혁신공천임을 강조하며 당내 경선 결과를 부정하는 세력들에 대해 민주당과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라며 자중할 것을 요청했다. 한편, 3월 11일 더불어민주당 당무위원회는 광주 지역 경선을
전남투데이 김호정 기자 | 최국진 진보당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는 12일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선거구 후보가 확정됨에 따라 13일 오후 2시 목포시의회 시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부터 진검승부를 펼치겠다”며 “윤석열 검찰독재에 맞서 더 야무지게 싸우고 목포발전에 더 당차게 일할 진보당 최국진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최국진 후보는 “이번 22대 총선은 윤석열 검찰 독재를 심판하는 선거로 윤석열 심판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야권이 연대하고 단결했다”며 “이번 선거는 민주당이냐, 진보당이냐 당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누가 윤석열 검찰 독재에 맞서 더 야무지게 싸울 사람인가를 보고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선거구 후보로 확정된 김원이 후보에게 축하의 인사와 함께 “윤석열 심판과 목포발전을 위해 진검승부를 펼치자”라며 “방송토론 뿐 아니라 공개대담과 토론, 검찰개혁과 개헌, 일자리 창출, 기후위기대응, 의대유치 등 후보간의 공동정책 연대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최국진 후보는 “제1공약은 윤석열 탄핵과 개헌이다. 윤석열과 맞서 싸우고 목포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할 적임자는 바로 진보당 최국진”이라며 “목포시민을 위해 시민이
전남투데이 장은영 기자 | 광주 서구(을) 지역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강은미 의원은 13일 광주광역시 간호사회와 정책협약식을 선거사무소에서 개최했다. 강은미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간호법 제정, 간호사 노동환경 개선 등에 힘써왔다. 강은미 의원은 사)대한간호협회 광주광역시 간호사회는 저출산·초고령사회에서 국민의 보편적 건강보장 및 간호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간호정책을 위해 협력을 약속하는 내용으로 협약했다. 대통령 거부권으로 좌절된 간호법 제정과 간호사 근무조당 환자수로 법정간호사 배치기준 등과 같은 간호사 노동환경 개선 노력과 간호돌봄체계 구축 노력 등에 협약했다. 김숙정 회장은 “강은미 의원은 국민 삶을 바라보며, 약자 대변하는 국회의원이었다”며 22대 국회에서도 국민의 건강과 삶을 바라보는 의정활동을 기대한다고 발언했다. 강은미 의원은 “간호협회에서 제안한 정책 등은 녹색정의당에서 항상 신경쓰고 제도화 위해서 노력해왔던 내용들이다. 22대 국회에 반드시 입성하여 제도화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광역시간호사회 김숙정 회장을 비롯해 임원과 회원 등이 참석했다.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13일 손훈모 순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김문수 예비후보의 허위사실 유포를 규탄하고, 지난 경선 과정에서 김 예비후보가 저지른 경선 부정을 공개했다. 김문수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경선 투표가 종료된 시점에 페이스북을 통해 “어떠한 결과라도 승복할 것이며 만약 패배한다면 손훈모 후보의 선대위에 합류하여 민주당 후보의 승리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선에서 패배하자 페이스북 글을 즉시 삭제하고 손훈모 예비후보가 이중투표를 했고 이를 유도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여론을 호도하고 있으며, 당원들과 시민들의 선택인 경선 결과를 부정하며 중앙당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김문수 예비후보의 주장과 달리 손훈모 예비후보는 이중 투표를 하지 않았고 ‘손 예비후보가 이중투표를 유도했다’는 근거로 들었던 인증샷은 손 예비후보의 지지자가 ‘투표인증’을 위해 보낸 것으로, 투표수를 세기 위해 공유한 것에 불과하다. 뿐만 아니라 김문수 예비후보는 민주당 당내 경선 ARS 투표기간에 후보 지지호소 전화가 엄격하게 금지됨에도 불구하고 지난 10일 자원봉사자들을 시켜 권리당원들에게 “오늘부터 12일까지 02로 걸려오는 경선 전화 꼭 받아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순천·광양·곡성·구례 갑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경선을 통과한 손훈모 후보가 현충탑과 팔마비에 참배하며 총선 승리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손훈모 후보는 13일 경선 승리 후 첫 행보로 현충탑과 팔마비를 방문해 경선 승리에 대한 소감과 오는 4월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손 후보는 “오직 시민의 편에서 10년간 순천시민을 위해 흘린 땀으로 평가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민주당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주당에 대한 실망과 염려를 잘 알고 있기에 더 열심히 더 겸손하게 민주당 총선 승리의 깃발을 세우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이어 “후배들을 위해 길을 터준 소병철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서갑원·신성식 두 선배님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경선 결과 발표 전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주신다고 의사를 밝혀주신 김문수 예비후보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손 후보는 “미래비전으로 순천발전을 이끌고 청년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며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시민이 행복한 정치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팔마비를 참배한 자리에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순천시 장애인 단체협의회, 순천 장애인 수영연맹협의회와, 진보당 순천광양곡성구례갑 국회의원후보갑 이성수 후보는 3월 13일 오전 10시 이성수 선본사무실에서 장애인 관련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시각장애인협회 송태철 지회장은 "사회적 약자를 위해 일해 온 이성수 후보의 선전을 기원한다. 반드시 당선되어 장애인들의 어렵고 힘든 삶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권리 향상을 위해 힘써달라“며 "정책협약 내용 중 순천시 장애인 종합복지관 건립이 꼭 이루어 지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이성수 후보는 “반민주적이고 무능한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으로 인해 우리의 삶이 매우 어렵고 힘들다"며 "특히 사회적 약자의 복지예산이 줄어들었다면서 우리는 사회공동체를 살아가는 소중한 가치중에 하나가 사회적 연대로 공동체를 지키면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다. 장애인들이 소외 받지 않고 사회적으로 정당한 대우와 보편적 권리가 더욱 신장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협약은 △순천시 장애인 봉합복지회관 설치 △장애인단체 소통 정례화 △장애인복지법 전부 개정한 장애인 권리보장법 제정 △장애인 기본법 제정 △장애인의 이동권, 교육권 보장확대 △장애등급제 폐지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