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옥과농협(조합장 구정훈)은 3월 30일 지역 내 원로조합원 및 홀몸어르신 대상으로 ‘따뜻한 3월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옥과농협 임직원 및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외로운 어르신들께 훈훈한 정과 사랑을 나누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날 참여자들은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밑반찬, 추어탕, 백설기,즉석밥 등 다양한 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했으며, 관내(옥과, 오산, 겸면) 원로조합원 및 홀몸어르신 350분을 직접 방문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구정훈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에 온정을 나누고자 매년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지역에서 소외된 홀몸어르신들에게 희망과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 해 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