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선거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원 김재식 예비후보 개소식 성황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동구 2 선거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원 김재식 예비후보는 3월 14일 오후 2시 동구 남문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안도걸 국회의원 등 동구 구민과 지지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 및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성황리에 갖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돌입했다.

 

김재식 예비후보는 광주와 전남의 통합으로 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서 이제 동구는 기회의 땅이 되었다면서 그 어느 때보다 경험과 능력을 갖춘 ‘일할 줄 아는 사람’이 필요하고 정치의 언어를 이해하고 명분과 실리를 설계할 줄 아는 사람, 막연한 약속이 아닌 중앙정부의 네트워크와 지역 네트워크를 연결할 수 있는 사람, 동구의 변화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게 확실한 정책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고 그 적임자는 김재식 본인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안도걸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김재식 예비후보의 자질과 능력은 충분히 검증됐고 잘 정리된 사람으로 동구와 광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발전과 새로운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영상을 통해 축사를 대신한 박찬대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은 “김재식 예비후보는 국회와 시의회 동구의회 의장을 역임하면서 실력은 확실히 증명되었고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제일 앞에서 달릴 동지이자 광주 동구 현안을 해결할 적임자”라면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김 예비후보는 정치는 결국 신뢰이고 주민과 약속을 지키는 깨끗한 정치로 동구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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