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투데이 박상훈 기자 | 영암소방서(서장 이병산)가 3월 3일 서장실에서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 소방공무원들은 소방학교에서 화재진압·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대응에 필요한 전문교육과 현장 실습을 이수했으며, 일정 기간 현장 적응 교육을 거쳐 각 119안전센터에 배치될 예정이다.
임용식은 직원들의 축하 속에 진행되었으며, 신규 임용자들은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되새기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병산 영암소방서장은 “새롭게 가족이 된 세 명의 소방공무원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기본에 충실한 자세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소방관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암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훈련과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를 통해 각종 재난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