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곡성소방서(서장 박용주)는 24일~25일 2일동안 현장활동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했다.
소방전술훈련 평가는 강인한 소방공무원을 육성하고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하기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현장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개인 전술 능력을 평가한다.
이번 상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는 직장훈련성적 평정 운영 계획 변경으로 이론평가 도입에 따른 이론 평가와 실기 평가를 나누어 실시하였다. 이론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분야별 11문항, 안전관리·장비·소방시설 각 3문항씩 총 20문항 출제하여 30분간 평가하였다.
실기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대원으로 나누어 ▲ 화재대원 및 구조대원은 2인조 인명구조 검색 및 운반법 ▲ 구급대원은 구급 응급 팀전술훈련 등 개인별, 팀별 종목으로 나뉘어 기본전술능력을 점검·평가했다.
또한 훈련이 종료된 후에는 향후 진행될 훈련을 위한 피드백을 제공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보강을 위해 지속적인 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곡성소방서장은 “상반기 훈련을 통해 대원들이 평소 직무별 훈련을 체계화 하고, 각종 실제 재난 상황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역량을 강화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