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투데이 김희경 기자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경주)이 지난 11월 29일 아름다운가게에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기부하는 ‘지구살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구살림 캠페인’은 나와 이웃, 그리고 지구를 위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하며 자원재순환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다. GICON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의류·도서·잡화·소형가전 등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기부하며 나눔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더했다.
기부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 광주백운점에서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지역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경주 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한 임직원들의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GICON은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ICON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ESG 경영 실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