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투데이 / 장형문 기자] 곡성농협 (조합장: 주성재) 은 지난 19일 최근 집중호우로 실의에 빠진 농업인에게 영농불편 해소 및 생활안정에 기여하고자
침수된 농기계 긴급 수리 지원을 실시했다.
이 날 곡성농협 APC광장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된 영농회 농기계 (트렉터, 동력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등) 300여대를 농기계기술자요원, 전남지역본부, 곡성농협 임직원 50여명은 폭염 속에서도 침수 피해를 입은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농기계 기술요원들은 침수된 농기계 점검 및 수리를 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침수농기계 사용 관리 방법까지 설명 해드려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재덕 마을회장은“시름에 빠져있는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봉사자들이 함께 해 주니 힘이 난다며 ”“침수 피해 농기계는 엄두도 못 내고 방치 되어 있어 걱정이 많았는데 곡성농협(조합장:주성재) 에서 앞장서 수리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한시름 덜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