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성재 곡성농협 조합장은 수해피해 조합원을 대상으로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최대 1,000만원씩 1년간 무이자 지원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금융권 최초로 집중호우 피해 농업인에게 무이자로 자금을 지원한다.
융자 신청기간은 다음달 29일까지이며 읍 · 면사무소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 곡성농협 본·지점으로 신청하며
담보가 필요 없는 신용대출로 이자는 무이자로 지원된다.
곡성읍 조합원은 “ 자금이 절실히 필요했는데 무이자로 지원해 주니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형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