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투데이 문경식 기자 | 진도경찰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청사 내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청렴나무심기’및 환경정비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한편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과 의무위반 예방,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동석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및 직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청사 화단에 과실나무 등을 식수하고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진도경찰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사 환경 개선과 더불어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생활 속 실천과 청렴 의식을 조직 내에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동석 서장은 “군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서는 청렴한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과 함께 청렴 문화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